2009-02-08
리눅스 명령어
1. ps ( process )
- 현재 진행중인 프로세스의 정보를 출력합니다.
2. pstree ( process tree)
- ps 에 의해 출력되는 프로세스 정보를 트리 형태로 나타냅니다.
3. top
- cpu와 메모리를 사용하는 작업들에 대한 시스템 정보를 출력합니다.
4. arch (architecture)
- 현재 사용하고 있는 cpu의 모델을 출력합니다.
5. cal (calendar)
- 현재의 달을 출력합니다. (ex : 원하는 월 ,연도)
* -j :율리우스달력
6. clock
- CMOS 설정 시간의 출력, 변경을 합니다.
7. date
- 현재 시간과 날짜를 출력합니다.
8. df (disk free)
- 하드의 전체 용량, 남은 용량을 알기위해 사용합니다.
* -h(human) 바이트 단위 출력
9. du (disk usage)
- 각각의 디렉토리, 파일들의 디스크 용량을 출력합니다.
10. free (free memory)
- 현재 사용중인 시스템 메모리 상태를 출력합니다.
* -m(Megabyte) 메가 바이트 단위 출력
* -k (Kilobyte) 킬로 바이트 단위 출력
11. hostname
- 자신의 컴퓨터에 부여된 이름을 출력합니다.
12. lsdev (list devices)
- 현재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는 하드웨어에 관한 입출력 정보, IRQ 값 등을 출력합니다.
13. quota
- 각각의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디스크의 용량을 나타냅니다.
14. rdev (root device)
- 내부에 ramsize, swapdev, vidmode, rootflag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5. uname (unix name)
- 사용중인 운영체제에 대한 정보를 출력합니다.
* - a(all) 현재 사용중인 운영체제, 커널의 컴파일 정보 등을 출력
16. su
- 다른 사용자로 login합니다.
17. shutdown
- 시스템을 종료 합니다.
* - t n 옵션 t 뒤에 n 초 후에 경고 메시지와 kill 신호 보냄
* - h (halt) 완전히 닫음
* - r (reboot) 종료후 재부팅
* - f (fast) 빠른 리부팅(파일 시스템 검사 생략 )
* - c (cancel) 예약 되어 있는 종료 취소
* - k (kidding) 정상상태에서 종료 시간시 프로그램 정지
18. reboot
- 재부팅을 합니다.
* - q 현재의 실행프로그램을 종료하지 않고 재부팅
19. kill
- 프로세스 종료, 현재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시 사용합니다.
* -2 : 실행 중인 프로세스에게 인터럽트 키 신호 보냄
* -9 : 가장 확실하게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종료
20. tty
- 현재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 장치의 경로명, 파일명을 알려줍니다.
21. whereis
- 실제 프로그램이 어떤 디렉토리에 존재하는지 모든 경로명을 보여줍니다.
22. fsck (file system check)
- 파일 시스템의 상태 검사하고 잘못된 것을 수정 합니다.
* - a : 검사도중 발견된 에러를 자동 복구
* - r : 검사도중 에러가 발견되면 복구 여부 확인
* - s : 순차적인 방법으로 검색
* - V : 검색 중 각종 정보 보여줌
* - N : 실제로 검사 작업 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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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넷에서 FTP 리눅스 명령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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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p> quit or bye
:ftp를 종료시킨다
→ ftp> get
:다른 사이트에 있는 파일을 현재 로그인된 ftp 사이트로 복사
예) ftp> get 다른사이트의파일명 현재사이트로복사될파일명
ps) ftp>reget remote_file [local_file] local 디렉토리에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으면 부분적으로 전송된 파일로 간주되어 이어받기
→ ftp>put
: 현재 로그인된 ftp 사이트의 파일을 다른 ftp사이트로 복사할 때
→ ftp>cd
: 상대방 사이트의 디렉토리를 이동시킬 때
예) ftp>cd 상대방사이트의 절대경로명이나 상대의 패스
→ ftp>lcd
: ftp하에서 현재로그인한 디렉토리를 이동시킬 때 사용
예)lcd 현재사이트의 절대경로명이나 상대경로명
→ ftp>type
: 파일을 전송하기전 전송하는 데이터의 단위를 선택하는 것으로 binary와 문자(ASCII)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Binary일 경우는 전송단위가 2진법으로 실행파일이나 압축파일의 경우 사용되고 보통문자일경우는 ASCII로 전송한다
예) ftp>type binary , ftp>type ascii
→ ftp>mget
: 상대방 ftp 사이트에 있는 특정 디렉토리에서 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가져오고자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파일명을 하나하나 입력할 필요가 없을 때 사용. 파일의 전송중 user에게 전송여부 확인메세지가 나타나는데 y 또는 n(no)를 응답
예) ftp>mget parameter
parametet -> 메타문자(혹은 wildcard문자)를 사용한 파일명으로 이들 문자는 특정 문자열이 공통으로 들어갈 부분만 명시하고 나머지는 아스티링(astrik)를 처리함으로써 같은 문자열을 찾아내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한다.
즉 파일명이 cest, test1, est, testtest, esttt는 *est*로 표시될수 있다.
→ ftp>mput
: mget의 반대로 현재의 로그인된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로 파일을 전송하고자 할 때 메타문자를 이용하여 여러 개의 파일을 전송할 수있다. 파일의 전송중 사용자에게 전송여부를 확인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전송여부에 따라 y 또는 n으로 응답
예) ftp>mput parameter
parameter -> 메타문자(wildcard문자)를 사용한 파일명
→ ftp>prompt
: 앞의 mget나 mput는 사용자로하여금 전송여부를 시스템이 확인하는데 이때 대량의 파일을 주고받을 때 사용자는 일일이 이를 y나 n로 응답하는 불편함이 있다. 응답을 주지않고 무조건 실행하려할 때 쓰이는 명령어
예) ftp>prompt parameter
parameter -> y일 경우는 응답에 따라 실행하라는 의미, n 일 경우 무조건 실행하라는 뜻. 본래 prompt는 y 값을 가진다.
–pr 이라고 해도 됨
→ ftp>ls
: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확인
예)ftp>ls parameter
parameter 에 –l 을 주면 각 파일에 대해 파일명과 함께 부수적인 정보를 나열 parameter 에 –al을 주면 파일인지 디렉토리 인지의 여부 및 파일의 제반특성, 크기등을 보여준다
→ ftp>pwd
: 현재 위치를 알아보는 명령어
→ ftp>mkdir
: 특정 디렉토리를 만드는 명령어, 예) mkdir 디렉토리명
→ ftp>rmdir
: 특정 디렉토리를 제거하는 명령어, 예)rmdir 디렉토리명
→ ftp>verbose -> ver 라고도 함
: ftp명령어 수행중 전송중에 발생하는 정보를 화면에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하는 명령어(시간과 파일사이즈)
예) ftp>verbose parameter
parameter -> on 또는 off 로 on일 경우에 화면에 보여주고 off일 경우는 보여주지 않는다.
→ ftp> delete
: 파일을 지우는 명령어, ftp>delete 파일명
→ ftp>user
: 현재 ftp 사이트에서 다른 사용자명으로 전환하고자 할 때 사용. 동일 사이트의 다른 계정으로 옮기고자 할 때 사용
예) ftp>user parameter
parameter -> 현재 사이트의 다른 계정의 사용자명
→ ftp>open
: 일반사용자가 ftp 명령어를 입력하고 return키를 누른다음 ftp>라는 프롬프트에서도 연결시키는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 이때 open 이라는 명령어를 사용
예) ftp>open parameter
parameter -> 호스트명, 호스트명.도메인명, IP Address
→ ftp> close
: 현재사이트 연결끊고 다른사이트로 연결
→ ftp>rename
: ftp로 특정 사이트를 연결시킨 후, 사용자가 현재사이트에있는 파일명을 바꿀 때 사용
예)rename 현재파일명 바꾼후의파일명
++++정리++++
open(주소 또는 도메인) - ftp 서버에 연결
close -------------- 해당ftp 접속종료
bye --------------- ftp 프로그램 종료
ls ---------------- list, 목록보기
cd(디렉토리명) ------ 디렉토리 바꾸기
ascii -------------- 텍스트 파일 전송모드
bin --------------- 이진파일 전송 모드
get 파일명 -------- 하나의 파일 내려받기
mget 파일명 ------- 여러 개의 파일 내려받기, wildcard 문자 사용가능
put 파일명 --------- 하나의 파일 올리기
mput 파일명 ------- 여러 개의 파일 올리기, wildcard 문자 사용가능
pwd -------------- 현재 경로보기
hash ------------ 파일전송과정 보여주기(버터단위 ‘#” 표시
? --------------- 도움말
rstatus ----------- remote 시스템의 상황 표시
status ----------- 현재 연결된 ftp 세션 가지 모드에 대한 설정을 보여준다
dir ------------remote 시스템의 디렉토리 내용을 디스플레이
1. FTP 서버에 접속하기
●방법 1 : ftp (도메인 네임) 혹은 (IP)를 입력한다.
예) ftp ftp1.netscape.com
●방법 2 : ftp 후에 프롬프트가 “ftp>”로 뜨면 “open (도메인 네임) 혹은 (IP주소)”를 입력한다.
예) open ftp1.netscape.com
●프롬프트가 “ftp>”인 상태에서 여러 가지 명령을 입력할 수 있다.
2. 디렉토리(Directory) 보기와 바꾸기
FTP 서버에서 자료는 디렉토리 구조에 따라서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사용자의 컴퓨터에서처럼 디렉토리의 내용을 보거나 원하는 디렉토리로 바꾸는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 이 작업들은 “ftp>” 프롬프트 상태에서 “ls”명령어로 확인하고, ”cd” 명령어를 사용하여 바꿀 수 있다.
●ls : list라는 의미로 FTP서버의 디렉토리 구조를 보여 준다. 예) ls -al (list all)
●cd (디렉토리) : Change Directory의 약자로 원하는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예) cd hnc
3. 전송 모드
FTP에는 아스키(ASCII)와 이진(Binary)라는 두 가지 전송 모드가 있다.
●ASCII : 일반적인 텍스트 문서 전송
●BINARY : 그림이나 실행파일 등 모든 형식 파일 지원
●모드 전환
: ascii : ASCII 전송 모드로 바뀜
: bin : 이진 모드로 바뀜. 일반적으로 이진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4. 파일 받기
파일 받기 명령은 get과 mget이 있다.
●get 파일명 예) get test.doc
: 파일이름으로 지정된 파일을 전송 받으므로 정확한 이름(Full Name)을 저정한다.
●mget 파일명 예) mget *.doc
: Multiple get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전송받을 때 사용한다.
명령어. 파일이름 부분에서는 ‘*’, ’?’과 같은 만능문자(Wild Card)도 사용할 수 있다.
5. 파일 보내기
파일을 보내는 경우에는 받는 경우와 달리 계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anonymous 계정은 특정한 디렉토리를 제외하고는 쓸 수가 없으며 이는 바이러스 등의 침입을 막기위한 것이다. 파일을 전송할 때에는 put과 mput명령어를 사용한다.
●put 파일명 예) put test.doc
: 파일이름으로 지정된 파일을 전송하므로 정확한 이름(Full Name)을 입력한다.
●mput 파일명 예) mput *.doc
: Multipe put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전송할 때 사용하는 명령어이다.
Mget처럼 파일이름 부분에서 ‘*’,’?’ 과 같은 만능문자 사용도 가능하다
6.도스 FTP명령어
ftp cim ⇒ k8317610 ⇒ 4751 ⇒ ftp> ⇒ ls -l ⇒ bin, asc ⇒ get 가져오기 ⇒ hash
(파일전송 보여주기) ⇒ !dir a:( a드라이브 보기) ⇒ put a:mone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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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쓸만한 리눅스 명령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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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bib - 도서목록 형식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거나, 확장
apropos - 사용설명서의 키워드 검색
ar - 라이브러리 만들기, 관리
at, batch -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명령을 실해하게 하는 명령
awk - 패턴 검색과 언어 처리
banner - 큰 글자(배너) 만들기
basename - 경로 이름에서 마지막에 있는 이름만 출력
biff - 자신에게 편지가 배달되면 알려주는 명령
bin-mail, binmail - 예전에 사용한 전자우편 프로그램
cal - 달력보기
calendar - 간단한 일정표
cat - 파일 병합과 내용 보기
cb - 간단한 C 프로그램 beautifier(?)
cc - C 컴파일러
cd - 작업 디렉토리 바꾸기
checknr - nroff 또는 troff 입력 파일 검사; 오류를 보여준다
chgrp - 파일의 사용자 그룹 바꾸기
chmod - 파일의 접근 권한 바꾸기
clear - 터미날 화면 깨끗이 하기
cmp - 두 파일을 바이트 단위로 비교
colcrt - troff 파일의 밑줄 속성 문자 처리
comm - 지정 두파일의 줄 단위 비교와 그 처리
compress, uncompress, zcat - 파일 압축관련 유틸리티들
cp - 파일 복사
cpio - copy file archives in and out
cpp - C 언어 전처리기
csh - C 문법과 비슷한 쉘 스크립트 문법과 기타 여러 기능이 내장된 쉘
ctags - ex 나 vi 편집기에서 사용될 tag 파일을 만드는 명령
date - 시스템 시간 보기나 지정하기
dbx - 소스 수준의 디버거
deroff - nroff, troff, tbl, eqn 관련 내용 지움
df - disk free: 디스크의 남은 용량 보기
diff - 두 파일의 차이점 비교
du - disk used : 디스크 사용량 보기
echo - 인자를 표준 출력으로 출력
ed, red - 기본 줄 편집기
eqn, neqn, checkeq - 수식 표현 포멧 도구
error - 컴파일러 오류 메시지 목록
ex, edit, e - 줄 편집기
expand, unexpand - TAB 문자를 공백문자로 바꿈, 또는 그 반대로
expr - 인자를 수식으로 처리
file - 파일 형식 알아보기
find - 파일 찾기
finger - 사용자 정보 알아보기
fmt, fmt_mail - 간단한 문서나, 편지 포멧 도구
fold - 긴 줄 출력 방법 지정
ftp - 파일 전송 프로그램
gcore -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core 이미지를 구한다.
gprof - call-graph profile data(?)를 보여줌
grep - 문자열 찾기
groups - 사용자의 그룹을 보여줌
history - 이전 명령 보기
hostname - 현재 시스템 이름을 보여줌
imake - makefile 만드는 프로그램
indent - C 프로그램 소스 파일을 들여쓰기 하는 포멧 도구
install - 파일 설치
join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연산자
kill - 프로세스 죽이기 - "마누라 죽이기"와 상관없음 :-)
last - 사용자가 마지막 접속 상태를 보여줌
ld, ld.so - 링크 편집기, 동적 링크 편집기
leave - 자신의 접속 종료 시간을 알려줌
less - more 명령의 확장
lex - 어휘 분석 프로그램 생성기
lint - C 프로그램 verifier
ln - 파일의 하드, 심벌릭 링크 명령
login - 시스템 접속 명령
look - 시스템 디렉토리나, 정열된 목록에서 단어 찾기
lookbib - 도서목록형 데이타베이스에서 찾기
lorder - 오브젝트 라이브러리의 관계 찾기
lp, cancel - 인쇄 시작, 취소
lpq - 인쇄 작업 상황 보기
lpr - 인쇄
lprm - 인쇄 작업 지우기
ls - 디렉토리 내용 보기
mail, Mail - 전자 우편 프로그램
make - 실행 파일을 만들거나, 특정 작업 파일을 만들 때 사용하는 도구
man - 온라인 사용자 설명서를 보는 명령
mesg - 메시지 수신 상태를 보거나 지정
mkdir - 디렉토리 만들기
mkstr - C 소스 파일을 참조로 오류 메시지 파일을 만듬.
more, page - 텍스트 파일 보기 명령
mv - 파일 이동이나, 이름 바꾸기
nawk - 패턴 검색과 언어 처리
nice - 낮은 우선권에서 명령 실행
nm - 심블 이름 목록 보기
nroff - 문서 포멧 도구
od - 8진수, 10진수, 16진수, ascii 덤프
passwd, chfn, chsh - 비밀번호, 핑거정보, 쉘 바꾸기
paste - 여러파일의 서로 관련 있는 줄 연결시키기
pr - 문서 파일 양식화 도구
printenv - 현재 환경 변수들의 내용과 그 값 알아보기
prof - profile 자료 보기
ps - 현재 프로세스 정보 보기
ptx - permuted(순열화된?, 교환된?) 색인 만들기
pwd - 현재 작업 디렉토리 보기
quota - 한 사용자에게 지정된 디스크 할당량보기
ranlib - archive를 random 라이브러리로 변화
rcp - 리모트 카피
rcs - RCS 파일 속성 바꾸기
rcsdiff - RCS revisions 비교
rev - 한 줄의 문자열 꺼꾸로
rlogin - 리모트 로그인
rm, rmdir - 파일, 디렉토리 지우기
roffbib - 도서목록형 데이터베이스 보기 또는 양식화
rsh - 리모트 쉘
rup - 로칼 머쉰의 호스트 상태 보기(RPC version)
ruptime - 로칼 머쉰의 호스트 상태 보기
rusers - 현재 접속자 보기 (RPC version)
rwall - 모든 사용자에게 알림(RPC)
rwho - 현재 접속자 보기
sccs - Source Code Control System (SCCS)
sccs-admin, admin - SCCS 사용 내역 파일을 만들고, 관리
sccs-cdc, cdc - SCCS 델타의 델파 주석을 바꿈
sccs-comb, comb - SCCS 델타 조합
sccs-delta, delta - SCCS 파일에 데해 델타를 만듬
sccs-get, get - SCCS 파일 버전확인
sccs-help, help - SCCS 오류나 경고 메시지 검색
sccs-prs, prs - SCCS 사용내역의 선택된 부분 보기
sccs-prt, prt - SCCS 파일에서 델타 테이블 정보를 봄
sccs-rmdel, rmdel - SCCS 파일에서 델타를 지움
sccs-sact, sact - SCCS 파일의 편집 상태를 봄
sccs-sccsdiff, sccsdiff - SCCS 파일들의 버전 비교
sccs-unget, unget - SCCS 파일의 미리 얻은 것(?)을 취소한다.
sccs-val, val - SCCS 파일 유요화
script - 화면 갈무리
sed - stream editor
sh - 유닉스 표준 쉘
size - 오브젝트 파일의 크기들을 보여줌
sleep - 지정한 시간 만큼 실행 보류
sort - 줄 정열과 검색
sortbib - 도서목록형 데이터베이스 정열
spell, hashmake, spellin, hashcheck - 맞춤범 검사(물론 영어겠지요)
split - 파일 나누기
strings - 오브젝트 파일이나, 실행 파일에서 문자열 찾기
strip - 오브젝트 파일에서 심벌 테이블과 중복된 비트 삭제
stty - 터미날 설정
su - super-user, 임시적으로 새 ID로 바꿈
symorder - 심벌 순서 바꿈
tabs - 터미날 tab 크기 지정
tail - 파일의 끝 부분 보기
talk - 다른 사용자와 이야기하기
tar - 여러 파일 묶기 또는 묶긴 파일 풀기
tbl - nroff 또는 troff의 도표 작성 도구
tee - 표준 출력으로 방향 전환
telnet - TELNET 프로토콜을 이용한 원격 리모트 호스트 접속
test - 주워진 환경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돌려줌
tftp - 간단한 ftp.
time - 명령 실행 시간 계산
touch - 파일 날짜 관련 부분을 바꿈
troff - 문서 양식화 도구
true, false - 쉘 스크립트에서 사용되는 참/거짓을 리턴하는 명령
tsort - topological sort
tty - 현재 터미날 이름 보기
ue - MICROemacs
ul - 밑줄 속성 문자 표현
unifdef - cpp 입력 줄에서 ifdef 부분 바꾸거나 지움
uniq - 중복되는 빈줄 지우기
units - 프로그램 변환도구
uptime - 시스템 부팅 기간 보기
users - 현재 접속 사용자 보기
uucp, uulog, uuname - 시스템 간의 복사
uuencode, uudecode - 이진 파일을 아스키파일로 인코딩, 반대로 디코딩
uusend - 리모트 호스트에 파일 보내기
uux - 리모트 시스템 명령 실행
vacation - 자동으로 편지 답장하기
vgrind - grind nice program listings
vi, view, vedit - ex 바탕의 편집기
vtroff - 문서 양식화 도구
w - 현재 누가 접속해 있으며, 무엇을 하고있는지
wait - 프로세스가 마치기를 기다림
wall - 모든 사용자에게 알림
wc - 단어, 줄, 바이트 계산
what - 파일에서 SCCS 버전 정보 알아냄
whatis - 명령의 간단한 설명 보여줌
whereis - 찾는 명령의 실행파일, 소스, 맨페이지가 어디 있는지 경로를 보여줌
which - 명령만 찾음.
who - 시스템에 접속되어 있는 사람만 보여줌
whoami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신이 누군지 보여줌
write - 다른 사용자의 화면에 특정 내용을 알림
xargs - 명령행 인자 처리 명령
xstr - extract strings from C programs to implement shared strings
yacc - yet another compiler-compiler: 파싱(형태소분석) 프로그램 생성기
yes - 항상 yes만 응답하는 명령
zcat - 압축 파일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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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기본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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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user 또는 useradd---사용자 추가
# adduser thkim
thkim란 아이디를 만든다.
# adduser -p world -g class -s '/bin/bash' -d '/home/thkim' thkim
비밀번호가 world이고 그룹은 class 쉘은 bash 홈디렉토리는 /home/thkim 인 thkim란 아이디를 만든다.
userdel ---사용자 삭제
# userdel thkim
thkim란 아이디를 삭제한다.
# userdel -r thkim
thkim란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까지 삭제한다.
passwd ---비밀번호 지정
# passwd thkim
thkim란 아이디에 패스워드를 부여한다.
ls ---파일과 디레토리에 대한 정보를 출력한다.
# ls -al
-l: 파일의 모든 정보 출력
-c: 최근 변경한 시간 순서데로 출력
-d: 디렉토리 명만 출력
-F: 파일의 특성을 출력( /디렉토리 *실행화일)
-a: dot(.)으로 시작하는 파일의 이름을 포함한 모든 내용을 출력
현재 디렉토리의 모든 파일을 상세히 본다.
cd ---디렉토리 사이를 이동한다.[현재 디렉토리 변경]
# cd -
방금 전의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cd ~
홈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cd ..
한 단계 위의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cd /
최상위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pushd .
현재 디렉토리를 기억한다
# popd
기억된 디렉토리로 이동한다[한 번만 가능]
cp ---파일을 다른 디렉토리로 복사하거나 다른 이름으로 복사한다.
# cp thkim /root
thkim란 파일을 /root 로 복사한다.
mv ---파일을 다른 디렉토리로 이동하거나 파일명을 변경한다.
# mv thkim hoho
thkim란 파일을 hoho로 바꾼다.
# mv thkim /work
thkim란 파일을 /work/로 이동 시킨다.
rm ---파일을 삭제한다.
# rm /root
/root 디렉토리를 지운다 :)
mkdir ---디렉토리를 생성한다.
# mkdir thkim
thkim란 디렉토리를 만든다.
rmdir ---디렉토리를 삭제한다.
# rmdir thkim
thkim란 디렉토리를 지운다
# rm -r tmp
tmp 디렉토리와 모든 내용을 지운다.
man ---지정한 명령어에 대한 설명 또는 도움말을 출력한다.
# man ls
ls에 대한 설명을 본다.
info ---man명령어 보다 자세히 나와 있음
# info ls
ls에 대한 설명을 본다.
more ---지정한 파일의 내용을 한 화면에 출력하면서 잠시 멈춘다.
# more thkim
thkim 파일을 본다
종료는 q
cat ---지정한 파일의 내용을 출력한다.
# cat thkimmore
thkim 파일을 한 화면씩 본다.
grep ---특정 파일내의 지정한 패터[문자열]과 일치하는 행을 출력한다.
# cat thkimgrep thkim
thkim란 파일에 thkim라는 문자열을 찾는다.
chmod ---파일의 접근권한[도스에서의 속성]을 변경한다.
# chmod go-rwx /root or chmod 700 /root
/root 디렉토리에 그룹과 기타 사용자의 읽기 쓰기 실행 권한을 없앤다.
u: 파일 소유자, g: 그룹, o: 기타 사용자, a: 모든 사용자
+: 사용허가부여, -: 사용허가박탈, =: 허가 취소
r: 읽기 허가, w:쓰기 허가, x: 실행 허가
r = 4, w = 2, x = 1
chown ---파일의 소유자를 변경한다.
# chown thkim file
file의 소유권을 thkim로 바꾼다.
df ---사용가능한 디스크의 용량을 출력한다.
# df
사용 가능한 디스크 용량을 출력한다.
du ---지정해준 디렉토리내의 파일이 차지하는 용량을 알아내는 명령어
# du -b /home
/home 디렉토리 밑의 용량을 바이트로 표시한다.
# du -sh /usr
/usr 디렉토리 밑의 용량을 메가바이트 단위로 보여준다.
cfdisk --- 디스크 정보를 출력한다.
# cfdisk
hdparm ---하드 디스크 인터페이스
# hdparm -c3 -d1 /dev/hda
hda드라이브 32bit전송 dma모드를 On 시킨다.
find ---주어진 파일명과 동일한 파일을 찾고, 그 경로를 출력한다.
# find / -name thkim -print
최상위 루트 디렉토리부터 검색하여 검색된 파일을 한 행에 하나씩 표준 출력
# find . -name thkim -print
현제의 작업 디렉토리에서 검색
# find / -size +1000 -print
최상위 루트에서 크기가 1000블록 이상인 파일 검색
# find . -size -1000 -print
현 디렉토리에서 크기가 1000블록 이하인 파일 검색
# find . -mtime +10 -print
10일 이전에 수정된 파일 검색
# find . -mtime -10 exec rm {} \:
10일 이내에 수정한 파일을 검색하여 모두 지운다
# find / -cmin 5 -print
5분전에 마지막으로 수정된 파일을 찾을 수 있다.
# find /home -empty -print
/home 디렉토리에 용량이 0인 파일과 디렉토리를 찾는다.
# find / -perm -4000 -print
퍼미션이 4000 이상인 파일을 모두 출력한다.
finger ---호스트에 사용자가 로긴했는지 검사
# finger thkim@thkim.com
thkim.com이란 호스트에 thkim란 사용자가 접속 했는지 검사하구 있다.
chfn --- finger 정보를 수정한다.
# chfn thkim
thkim의 finger정보를 수정한다.
file --- 파일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본다.
# file ls
ls파일에 대한 정보를 출력한다.
jops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확인한다.
# jops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확인한다.
env ---현재 사용하고 있는 terminal 정보를 볼 수 있는 명령이다.
# env
현재 사용하고 있는 terminal 정보를 볼 수 있는 명령이다.
history ---최근에 사용했던 명령어를 기억하는 명령
# set history=100 set savehist=100
최근에 사용했던 100개의 명령어를 기억하기
whereis ---binary, source, manual page files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명령
# whereis ls
ls 파일의 위치를 찾아 그 경로를 표시한다.
which ---각 사용자가 정의한 ~/.cshrc 화일에서 정의 한 내용을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명령의 위치를 알려줌
# which mail
which 명령이 활용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cshrc 화일의 경로를 따라 명령이 있는곳을 검색
2 ~/.cshrc 화일에서 정의한 alias의 검색
kill ---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종료시킨다.
# kill -9 555
pid가 555인 프로세스를 종료 시킨다
mount ---기억장치 디렉토리에 붙여쓰기
# mount -t iso9660 /dev/cdrom/ /mnt/cdrom
시디롬을 /mnt/cdrom이란 디렉토리에 마운트 시킨다
tar ---파일들 묶기/풀기
# tar -zcvf thkim /etc
/etc 디렉토리를 thkim란 파일로 압축시킨다.
# tar -zxvf thkim /etc
압축된 thkim란 파일을 /etc디렉토리에 압축을 푼다.
# tar -zcvf thkimall thkim thkim2 thkim3
thkim thkim2 thkim3 파일을 thkimall 파일로 압축한다.
clear ---화면지우기
# clear
현재 화면을 깨끗이 한다
touch ---내용이 없는 빈 파일을 생성, 이미 생성된 파일의 수정 시간 갱신
# touch [option] [시간] [파일명]
who or w---현재 사용자 확인
# who
현재 리눅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를 확인한다.
ps ---프로세스 상태 보여주기
# ps axgrep netscape
현재 netscape가 실행 되었는지 확인한다.
pwd ---현제 디렉토리 표시
# pwd
현재 디렉토리가 출력된다.
cal ---달력을 표시한다
# cal 9 1999
1999년 9월 달력을 출력한다.
date ---현재 시간과 날짜를 화면에 표시한다.
# date
현재 시간과 날짜를 화면에 표시한다.
alias ---자주 쓰이는 명령어를 쓰기 편하게 바꾸는 명령
# alias dir='ls -al'
ls -al명령어를 dir로 실행 가능하게 만든다.
# alias 복사=cp
자 이제 cp명령 대신 '복사'라는 명령을 내려도 된다.
whoami ---현재 사용자를 표시한다.
# whoami
유사 명령어 who am i
shutdown ---리눅스 시스템을 종료시 쓰는 명령어
# shutdown -h now
시스템을 종료 시킨다.
# shutdown -r now
시스템을 리부팅 시킨다.
# shutdown -r -t 12:00
시스템을 오전 12시에 리부팅 시킨다.
halt ---리눅스 시스템을 종료시 쓰는 명령어
# halt
시스템을 종료 시킨다.
reboot ---리눅스 시스템을 리부팅시 쓰는 명령어
# reboot or [ Ctrl + Alt + Del ]
시스템을 리부팅 시킨다.
════════════════════════════════════
비슷한 기능을 하는 linux / dos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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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보기 ls / dir
디렉토리 생성 mkdir / mkdir , md
디렉토리 삭제 rmdir / rmdir , rd
디렉토리 트리 ls -R / tree
파일 삭제 rm / del , erase
파일 복사 cp / copy
파일 이동 mv / move
이름 변경 mv / rename
change directory cd / cd
현재 디렉토리 표시 pwd / cd
화면 정리 clear / cls
명령어 해석기 sh, csh, bash / command.com
파일 내용 표시 cat / type
도움말, 메뉴얼 man / help
쉘 종료, 도스창 종료 exit / exit
시간 표시 date / time
그대로 출력 echo / echo
환경변수 표시 set,env / set
경로 보기 echo $PATH / path
버전 정보 uname -a / ver
예전에 도스를 배울 때
내부 명령, 외부 명령 나눠서 배웠습니다.
제 기억에 위에 나열한 것은 내부 명령이 될 것이고
아래에 나열하는 명령은 외부 명령이 될 겁니다.
대부분 linux 에 있는 이름과 동일하거나 비슷하고 기능도 같거나 유사합니다.
<>
사용자 정보 출력 finger / finger
ping ping / ping
라우팅 테이블 route-n / route print
네임서버 쿼리 툴 nslookup / nslookup
telnet telnet / telnet
ftp ftp / ftp
네트워크 경로 trace traceroute / tracert
< 파일, 디렉토리, 문자열 관련 >
파일 안의 문자열 찾기 find / find
파일 안의 문자열 찾기 grep / findstr
긴 파일 한 화면씩 출력 more / more
2개 파일 내용 비교 diff / fc, comp
라인 에디터 ed / edlin
문자열, 라인별 정렬 sort /sort
하위 디렉토리까지 복사 cp-R / xcopy
file 속성 표시 lsattr / attrib
현재 경로를 저장 후 이동 pushd / pushd
pushd로 저장한 경로로 이동 popd / pupd
화일 감추기 mv file .file / ATTRIB +h or -h
압축 tar, zip / pkzip
< 시스템 관련 >
프로세스 정보 ps, top / taskmgr
컴퓨터 호스트명 hostname / hostname
scheduling at, cron / at
프로세스 종료 kill, killall / tskill
시스템 종료 shutdown, halt, init 0 / shutdown
file system 관련 mke2fs / format
ip표시,interface표시, 설정 ifconfig / ipconfig
fdisk fdisk / fdisk
디스크 검사 fsck /chkdsk
free memory 보기 free, top / mem
scandisk fsck, debugfs / scandisk
< 기타 >
파일 인쇄 lpr / print
프린트 큐 보기 lpq / print
윈도우즈 시작(windows 3.1), X-window 시작 startx / win
2007-04-07
요즘 성경읽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특별한 계획에 의해 성경을 읽기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출퇴근시간에 멍하게 시간을 보내는 내 자신을 보고 바보같아서
무언가 해볼것을 찾던 중 고른것이 성경읽기입니다. ^^
최근엔 종려주일과 고난주일, 부활절을 맞이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의 배반과 죽음에 대해 얘기하시고 또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실것을 말씀하시는데 그것을 듣는 제자들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또한 얼마나...
십자가에서 사랑하는 제자에게 예수님의 어머니를 맡기는 모습 또한 가슴을 울립니다.
".. 보시옵소서, 아들이니다.."
충실한 주님의 사랑..
..CCM을 듣다가 가사내용이 저에게 감동을 주어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조수아의 사랑의편지입니다.
"주님께서 보낸 사랑의 편지 읽고
나를 향한 사랑 깨달아 안뒤
얼마나 감격했는지
내 작은 맘속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네
주를 향한 사랑
주께서 나를 그리스도의 편지로
세상에 보내셨으니
사람들이 나를 통해 그리스도를 읽을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여
세상 사람에게 사랑의 편지를
읽게 해주자 "
평안하세요~~
2007-02-12
사과 다이어트 이야기 (2) 체험기
<사과 다이어트 체험기>
체험일 : 1월 2일(화)~4일(목)
체험자 :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이사장과 아침지기 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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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체험기(남)
1. 체중 3kg 감소
2. 혈압 조정: 다이어트 시작전 평균 혈압 90~100/140~150에서
70~80/110~120으로 경이로운 감소
(그동안 각종 방법으로 '생체실험'을 했으나
이번에 가장 확실한 가시적 효과봄)
3. 얼굴색이 좋아지고
4. 혓바닥 깨끗해지고
5. 가벼워진 몸
*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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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의 체험기(여)
1. 체중은 3kg 감소
2. 소변을 자주 봤고, 변은 이틀째만 못 보고 황금색. (양은 평소보다 좀 작음)
3. 첫날, 해볼만 하다,
둘째날, 아! 힘들다
셋쨋날, 몸이 가볍고 정신도 맑아짐
4. 오늘 아침(5일) 누룽지를 먹는데 많이 들어가지 않음. 위가 준 듯...
5. 부작용 : 다리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편인데
고관절부터 무릎까지 계속 시린듯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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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체험기(남)
1. 체중 2.8 kg 감소
2. 이틀째가 힘들었음
(배고픈건 사실 별로 문제가 아닌데,
오후 3시경부터 두통이 오기 시작하더니 저녁에는 무척 힘들어짐)
- *혈당이 떨어지면 오는 현상*이라고 함.
3. 삼일째에는 두통도 없어지고,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져서 아주 좋았음
힘도 오히려 더 나서 저녁까지 끄덕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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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체험기(남)
1. 체중 2kg 감소
2. 날짜별 정리
①첫째날
- 사과 5개, 둥글래차 3잔이상
- 배고플때 오는 속쓰림 현상이 자주 발생.
- 매우 졸립다.
②둘째날
- 사과 4개, 둥글래차 3잔이상
- 오후 5시 대변(변비현상)
- 매우 졸립다.
③셋째날
- 사과 4개, 둥글래차 3잔이상
- 잠자기전에 해바라기유 한잔,
- 오후 2시 대변(소량).
- 매우 졸립다.
④넷째날
- 해바라기유 한잔, 죽 한그릇
- 해바라기유로 인하여 출근길에 속이 매스꺼움.
- 약간의 현기증
3. 머리가 좀 둔해진 느낌과 피곤함을 많이 느꼈음.
4. 제 체질에는 기간을 좀 더 늘려야 할 것 같음.
-------------------------------------------------------------
'E'의 체험기(남)
1. 체중의 약간의 감소- 아무래도 좀더 오래 해야 빠질듯함
2. 날짜별 정리
①첫째날
- 사과만으로도 충분한 식사가 됨(약간의 허기가 있지만 참을 만하다)
- 평상시와 같은 화장실 출입
②둘째날
- 사과가 점점 먹기 힘들어지고 여러가지 음식 유혹에 약해지기 시작함
- 화장실 가는 횟수는 늘은듯 한데, 소변만 많이 나오고 대변은 적어짐
- 사과를 먹구나면 배에 가스가 차오르는 듯하게 거북할때가 생김.
③셋째날
- 둘째날과 비슷한 상황인데, 사과를 더 적게 먹게 됨!
- 배에 가스 차는 것은 둘째날과 비슷.
- 대변은 한번도 못봄(소변만 계속)
- 횟수는 전날보다 적어짐.
- 마지막 순서인 올리브 기름을 먹구 나서
약간의 장의 뒤틀림 같은 통증이 있었음.
3. 사과 소비량
-첫째날 - 5개
-둘째날 - 4개
-셋째날 - 3개
4. 증상
- 몸이 무척이나 가벼워진 느낌.
- 머리, 손, 얼굴 피부등이 약간 푸석해지는 듯한 느낌!
- 하루중에 오전의 경우에는 평상시와 비슷한데,
오후 늦게 부터 무기력한 느낌이 심해짐..
- 잠이 많아진다.
-------------------------------------------------------------
'F'의 체험기(여)
1. 체중 2KG 감소
2. 한끼에 사과 하나! 그 이상은 먹기 힘듬.
3. 첫째날과 둘째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 두통에 시달림.
- 첫째날에는 반신욕을 실행. 하고 나니 조금 나아짐.
- 감기 기운이 함께 옴
4. 이틀째부터는 음식의 유혹에 강해짐.
식당을 지나거나 음식 냄새를 맡아도 참을 만함.
5. 화장실은...여전히 잘 못 갔지만, 몸은 상당히 가벼워짐.
6. 피부의 칙칙함이 없어지고, 밝아졌다는 소리를 들음.
7. 차후 관리가 더 중요함을 잊지마시길!!
- 하루의 식사는 죽으로...(다이어트 끝난 다음날은 죽파티!!)
- 다음날부터는 짜고 맵지 않게 소식!!
- 이후로도 소식가가 되는 것이 3일동안의 수고를 헛되게 만들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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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의 체험기(남)
1. 날짜별 정리
①첫째날
- 식사 : 사과 6개, 물.
- 변 : 오후 4시경, 평균치.
변을 보고 계속할 결심을 함.
- 상태 : *평소와 비슷하게 오전 11시, 오후 4~5시 경 배가 심하게 고픔.
*배에 가스가 많이 참. 음식냄새로 인한 스트레스.
*가래(감기) 약간 심해짐.
②둘째날
- 식사 : 사과 5개, 물.
(한쪽 이로 계속 씹으니 껍질 때문에 이가 아파서 사과를 잘게 썰어 먹음)
- 변 : 오후 5시경, 소량
평소보다 약간 어둡고 약간 녹색(카키색?)에 가까움.
변을 보고 마지막까지 하기로 결심.
- 체중 : 약 1Kg 감소.
- 상태 : 오후 2시경 약간의 두통, 어지러움이 지나감.
*어제와 같이 식사시간 다가오면 배가 심하게 고픔.
*배에 가스 많이 차고, 방귀량 증가, 냄새는 별로 안남.
*음식냄새 스트레스 가중.
*가래(감기) 증상 유지.
③셋째날
- 식사 : 사과 5개, 물.
자기전 해바라기씨유 2숟가락.
- 변 : 오후 5시경, 양은 어제의 2배, 색깔 어제와 비슷.
- 체중 : 약 0.5Kg 감소.
- 상태 : 마지막 날이라 '내일의 희망' 때문에 그런지 별 어려움 없었음.
*가래 약간 줄어듦.
④넷째날
- 아침에 해바라기씨유 2숟가락 먹고 20분 후 야채죽 1그릇 먹음.
- 양이 좀 많은 듯 했고, 김치 아주 작은 조각에도 자극이 입안 가득함.
- 먹고 나서 속이 불편, 트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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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의 체험기(남)
1. 체중 2.7kg 감소
2. 날짜별 정리
①첫째날 : 큰 무리없이 사과 맛있게 먹고 뱃속도 전혀 문제 없음
저녁 집에갈때 약간 머리가 띵함
집에 가서 누웠더니 바로 잠이 들음
물 1L정도, 사과 5개
②둘째날 : 황금색 변
머리가 계속 띵함, 큰 무리는 없음
배가 약간 아프고 더부룩함
잦은 트름과 방귀
물 1L, 사과 5개
③셋째날 : 묽은변이 계속 나옴
역시 잦은 트름과 방구
배가 아려지고 쓰림
사과 잘 못먹겠음(5시 이후 사과 못 먹음)
물 1L, 사과 5개
올리브 기름 2숟가락 먹었는데 맛있었음
④네째날 아침 : 속이 편안함. 거동에도 불편함 없음
3. 전체적으로 몸에 큰 무리가 없었음
- 졸음이 많이와서 약간 부담이 있기는 했지만
해냈다는 자신감이 많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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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의 체험기(남)
1. 체중 2kg 감소
2. 사과 소비량
- 첫날 : 2개
- 둘째날 : 3개
- 셋째날 : 3개
3. 두번째 되는 날 아침에는 머리가 좀 어지러움과 미열을 느꼈고,
평소보다는 조금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음.
4. 한끼에 1개 반이상은 먹기 힘들었음
5. 물은 생각보다 목이 마르지 않아 의식적으로 먹지 않으면 잘 안 마시게 됨.
6. 특징
- 아랫배에 가스가 있는지 속에서 방귀처럼 가스가 분출되는 느낌이 자주 있음.
- 한끼에 사과를 한개씩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고픔을 느끼지 않음
(다만 다른음식 냄새에 민감하게 됨^^)
- 하루에 두번에서 3번은 화장실에 갔음-->배변량이 거의 없는데도 가게됨.
7. 변화
- 얼굴에 각질처럼 하얗게 계속 일어나는 부분이 있었는데 많이 좋아짐
- 자신감(정신적으로)이 생김
**누구에게나 약한 부분이 있는데 육신적으로 약한 사람에게는
이런 기회를 통해 자신을 내려놓는 좋은 출발점도
될 수있을거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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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의 체험기(여)
①첫째날
▶아침
사과가 도착했다.
물한컵으로만 배를 채운 후라 너무 반갑다.
달콤한 사과즙이 입안 가득.. 좋다.
▶점심
사과가 꽤 커서인지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사과의 산때문인가..
위가 살짝 시리더니.. 곧 가라앉았다.
변을 많이 봤다.
▶저녁
배가 별로 고프지 않는데도 식탐이 엄청나다.
배가 빵빵한게 배에 가스가 들어앉은 것 같다.
②둘째날
▶아침
배가 가볍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8시 40분쯤 첫번째 사과를 먹었다.
배에 무언가 들어가니 자극이 되었는지 금방 배가 고파지려고 한다.
이것 저것 먹고 싶다는 생각은 더 이상 들지않는다.
점심식사 때쯤 되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지만.
▶점심
입이 텁텁하다.
배가 부르기는 한데 참 허하다.
화장실을 자주 간다.
변만 세번 봤다.
머리가 멍하고 몸에 힘이 줄어든 것 같다.
몸이 춥다.
속이 좀 시린 것 같다.
▶저녁
실패했다. 신당동 떡볶이..ㅠㅠ
지금 생각하면 별로 맛은 없건만..히잉..
평소에 먹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을 것을 ..
빈 속에 먹으니 속이 아프다.
③셋째날
- 전날 먹은 떡볶이때문에 속이 상했는지 사과를 먹을 때마다 위가 쓰리다.
- 배에 가스가 가득해졌는지 배가 빵빵하다.
<사과 다이어트 후 상태>
- 몸무게에 변화는 없다.
- 대신 몸 전체가 가볍다는 느낌이다.
- 이마와 턱에 있던 뾰루지가 셋째날부터 사라지기 시작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사과 다이어트 이야기 (1) 방법
2007년 1월2일,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아침편지 사무실에서는 특별한 일이 벌어졌다.
고도원이사장과 아침지기(아침편지 직원을 지칭)10명이 집단으로
'사과 다이어트' 생체 실험에 들어간 것이다. 효과가 좋으면 장차 '깊은산속 옹달샘'의
'몸건강 마음건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전 생체 실헙의 하나였다.
'사과 다이어트'는 더러 아는대로 단식을 겸한 '다이어트'의 하나로
이른바 '원푸드 다이어트(One food diet)'에 속한다. 그러나 이 사과 다이어트는
사실, '다이어트'라는 말보다 '식이요법'이란 말이 더 맞는지도 모른다.
체중 감량뿐 아니라 체질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했으니 말이다.
<사과 다이어트 방법>
① 3일동안만 한다.
- 한 번에 3일 이상 계속하지 말 것. 한달에 한 번 이상 하지 말 것이다.
- 원푸드다이어트이기때문에 그 이상을 지속하면 영양소의 고른 섭취가 어렵기 때문
② 아침, 점심, 저녁은 물론이고, 배가 고플 때에 사과만 먹는다.
- 사과 수는 상관없고, 단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③ 마지막 날 밤과 그 다음날 아침에 올리브 기름을 마신다
- 한번 마실 때의 양은 한 큰술(소주컵 반잔정도)정도.
④ 물이나 둥글레차같은 종류는 마셔도 되지만, 녹차와 커피등 카페인이 있는 것은 참는 것이 좋다.
⑤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활동량을 줄이지 말고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을 해라.
⑥ 요가나 걷기 운동등을 병행하면 좀 더 건강한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
⑦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과 다이어트를 끝낸 후!
- 3일째 다음날은 죽처럼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한다.
- 이후 되도록 소식을 해야 한다.(과식 절대 금물!)
<사과 다이어트 후 아침편지 아침지기들이 얻은 효과 몇가지>
1. 체중 감량
- 고도원님을 비롯한 거의 모든 아침지기들이 2~3kg씩의 몸무게를
줄이는데 성공했다.
2. 평소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질환에 차도를 보임.
- 평소 혈압이 높았던 사람은 혈압이 잡혔고, 변비와 피부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냈다.
3. 몸이 가벼워짐과 동시에 정신과 마음, 특히 머리가 맑고 가벼워짐을 느낌.
4. 사과 다이어트 기간 내내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더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5. 사과 다이어트가 끝난 후 혀가 예민해짐.
- 짜거나 매운 음식에 혀의 피로도가 높아졌다.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6. 자신감 충전!
-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 배고픔, 체력 저하등등을 이겨냄으로써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꽃피는 아침마을>
윤나라
<염두에 둬야 할 18가지 포인트>
1.3일간 사과를 배가 부르도록 먹으면서 살이 빠진다.
맛있는 사과를 마음껏 먹으면서 체중을 줄일 수 있으므로 공복감으로
고통스러워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사과 다이어트의 가장 큰 매력이다.
2.3일간 사과만 먹어도 건강에는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인간의 몸은 3일 동안을 아무것도 먹지 않더라도 충분히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3일간 사과만 먹는다고 하더라도
인체에는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3.사과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피부까지 깨끗해진다.
사과 다이어트에는 신장의 기능을 돕는 효과가 있다. 신장이 건강해지면
혈액이 깨끗하게 되어 피부에는 투명감이 생긴다.
4.사과 다이어트는 하루나 이틀만의 실행으로도 효과가 나타난다.
3일 동안을 지속하지 않더라도, 우선 하루 동안만 시험을 해보고 1주일 뒤에
다시 하루나 이틀 동안 실행하여도 된다. 하루나 이틀간의 다이어트일지라도
행한 만큼 효과는 반드시 나타나는 것이 사과 다이어트의 또다른 매력이다.
5.아무리 살을 빼고 싶더라도 3일 이상을 지속하는 것은 금물!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3일 동안이 한계이다. 3일 동안 다이어트를
한 뒤에는 반드시 1개월 정도의 기간은 쉬도록. 그후에 다시 3일간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몸에 무리없이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살을 뺄 수 있다.
6.사과라면 어떤 종류라도 OK.
여러 종류의 사과를 섞어서 먹어도 효과에는 관계가 없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은 산도가 낮은 사과를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7.그냥 먹어도 되지만 쥬스로 만들어서 혹은 구워서 먹는 등 조리
(다만 양념은 넣지 말아야 한다)를 하여서 먹어도 효과는 마찬가지다.
사과를 생으로만 먹으면 싫증이 나거나 배가 아플 수도 있다. 그런 사람은
굽거나 주스, 사과 스프 등으로 변형을 시켜서 먹으면 좋다.
8.사과 이외의 과일로는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 수 없다.
사과와 다른 종류의 과일을 섞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줄어든다.
9.커피는 자극이 강하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사과 다이어트 중에는 위장이 민감하게 되므로 위에 자극을 주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커피, 홍차, 녹차 등)는 피해야 한다. 수분을 섭취하려면
미네랄 워터나 보리차 등이 바람직하다.
10.사과 다이어트 중에는 현기증이 일어날 수도 있다.
사과 다이어트는 인체의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키므로 체내에 독소가
많이 축적되어 있는 사람일수록 현기증을 일으키기 쉽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11.사과 다이어트를 하면 두통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증상 역시 체내에 독소가 쌓여 있기 때문이다. 입욕 등으로
혈액 순환이 원활하도록 한다.
12.사과 다이어트로 위의 컨디션이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나타나기 쉬운 증상이다. 이러한 타입의 사람에게는
사과 다이어트가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
13.사과 다이어트를 하면 생리불순을 일으킬 수도 있다.
다이어트 중에 생리가 멈추거나 생리불순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다이어트가 끝난 뒤에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게 되므로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
14.변비 증상이 있는 사람은 다이어트 중에 더욱 심한 변비를 겪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이어트의 최종일에 마시는 올리브 기름이 체내의 독소나 숙변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다이어트 종료 후에는 쾌변을 보게 된다.
15.최종일에 마시는 올리브 기름은 배변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올리브 기름이 없으면 참기름을 대용하도록 한다. 올리브 기름이든
참기름이든 마시는 양은 큰수저로 1~2수저가 적당하다.
16.사과 다이어트로 준 체중이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도록 노력한다.
목표를 달성하였을 때의 이상적인 몸매나 체중을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잠재의식에 지속적으로 전달한다. 인간은 자신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주입시킴으로써 자신이 원하는대로 되는 능력을 갖고 있다.
17.사과 다이어트를 반복하더라도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되지는 않는다.
사과 다이어트는 체질 개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을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것이므로 올바른 다이어트법이라면 몇번이고
반복하여도 상관없다.
18.다이어트 종료 후에 그 반동으로 과식을 하지 않도록 명상을 한다.
머리 속으로는 자신의 날씬해진 몸매를 상상하고 하복부를 들여넣으면서
숨을 내쉬고 하복부를 부풀리면서 숨을 들이마시는 *명상 호흡법*으로
다시금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과를 이용한 여러가지 다이어트 요리>
**사과스프**
① 칡가루 한 수저와
② 사과 한개분의 과즙을 잘 섞어서
③ 약한 불에 살짝 끓인다.
삶의 지혜 한 토막을 얘기하고자 압니다.
맥도날드, ... 패밀리레스토랑.... 등을 찾을 때가 있습니다.
주문할때 항상 주문받는 사람이 덧붙여 얘기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이 닭요리 부탁합니다. 아..손님. 이 요금에 2000원만 더하시면 닭다리로 만든 요리가 함께 나오는 게 있습니다...2000원에 닭다리요리추가?..그 좋네요.그걸로 주세요.
맥도날드, 새우햄버거하나 주세요. 아..손님. 지금 행사로 200원에 아이스크림이 판매됩니다. 200원에 아이스크림, 예.. 주세요.. ^^
집구석에서 전기료를 조금이라도 아낄려고 힘쓴 노력이 단 한번의 소비에 날라가고 마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뒤돌아보면 좀 허무하지 않나요?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 삶속에서 주님의 지혜를 생각해 봅니다.
여기에 이론적으로 재미있게 설명한 글이 있어 옮겨왔습니다.
평안하세요~~
참조: 지름신 - [명사] 사고 싶은 게 있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바로 사 버리는 사람이 믿는 가상의 신.
-------- 퍼온 이야기 시작 ----------
발렌타인데이,
설날, 졸업과 입학 등 행사가 많은 2월이다.
행사에는 꼭 따라붙는 것이 있으니 곧 선물이다.
그런데 선물이나 필요에 의해서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 우리는 판매자들이 펼쳐놓은 그물과 낚시에 걸리기 십상이다.
우리 속을 훤히 꿰고 있는 판매자들이 만들어놓은 교묘한 함정이 곳곳에 배치돼 있기 때문이다.
이런 함정은 사람 심리의 약점을 파고들기 때문에 상술의 근간이 되는 심리학을 알지 못하면 어김없이 이 함정에 걸리게 돼 있다.
생활 속에 깊이 숨겨져 있어 쉽게 발견하기 어려운 경제 활동의 낚시와 그물, 함정을 파헤쳐보자.
#1 지난해 8월 ‘가짜 명품 시계’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기를 당했던 유명 연예인 중 한명인 K양은 5900만원의 피해를 봤다고 한다.
중국산 부품을 사용한 별 볼일 없는 시계를 스위스 황실 시계라고 속여 1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았는데 많은 연예인과 부유층이 이 시계를 샀다.
그들은 왜 명품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수 천 만원이 넘는 비싼 물건을 샀던 것일까?
여기에는 ‘고정관념의 법칙’이라는 함정이 숨어있다.
이들은 모두 ‘비싼 것은 품질이 좋은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고 이전까지의 많은 구매를 통해 비싼 것이 값어치를 한다는 경험을 강화시켜왔다.
이런 와중에 충분한 사전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가짜 명품 시계에 노출됐다.
이들은 이것 역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당연히 품질도 좋은 명품일 것이라고 가정하며 구매 결정을 내렸던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상황에서 심각하게 판단하지 않는다.
필요에 의해서 판단을 빠르게 내릴 수 있는 지름길을 찾는데,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름길은 ‘고정관념’이다.
특히 충분한 정보 수집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결정을 하지 못하는 채로 방황하기 보다는 나름대로 최선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선택의 속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고정관념은 긍정적인 도구지만 판매자들이 파고드는 표적이 된다.
이 사례에는 ‘권위의 법칙’도 사용됐다.
사기를 당한 연예인들은 사기꾼에게 포섭된 다른 연예인이 가짜 명품 시계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쉽게 구매결정을 내렸다.
이들은 해당 물품을 사용하는 다른 연예인, 즉 이들이 생각하는 ‘나름대로의 전문가’에 의해 설득을 당한 셈이다.
권위의 법칙에 따라 유명한 다른 연예인의 권위를 믿고 따른 셈이다.
이 법칙에 대한 재미있는 실험 결과가 있다.
블레이크와 마운튼의 사회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대 심리학과의 31살 연구조교는 권위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 정장을 입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작업복을 입고 무단횡단해서 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조사했다.
실험 결과는 정장 차림일 때 그를 뒤따른 보행자수가 작업복 차림일 때보다 3.5배나 더 많았다.
정장의 권위가 사람들을 무단횡단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심어준 것이다.
일반인 상당수는 이미 ‘권위의 법칙’에 노출돼 있다.
바로 광고다.
유명 연예인이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집에 살면 일반인도 연예인과 똑같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상품에 대한 그들의 설명을 믿고 따르는 경향이 강하다.
즉 유명 연예인이 광고를 하기 때문에 해당 제품을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우리는 권위의 법칙에 빠진 것이나 다름없다.
#2 새내기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이 디지털카메라가 필요해 인터넷에서 가격 비교 사이트를 찾는다.
사고자 하는 디지털카메라가 보통 50~60만원인데, 다행히 47만원인 최저가 쇼핑몰을 찾았다.
하지만 이때 해당 쇼핑몰은 디지털카메라만 47만원에 팔지 않는다.
디지털카메라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메모리카드, 보조배터리, 카메라 가방, 삼각대 등 부속품을 함께 구입해야만 싼 본체가격을 살 수 있게 구성해놓은 상태다.
부속품 가격은 10~30만원 상당이다.
과연 여기서 구매를 해야 할 것인가 사지 않아야 할 것인가?
여기에는 ‘대조효과의 법칙’과 ‘고정관념의 법칙’이라는 함정이 있다.
고가의 디지털카메라를 사기 위해 47만원을 내기로 마음먹은 소비자는 이보다 한참이나 저렴한 2~5만원 상당의 메모리카드, 삼각대 등을 쉽게 구입한다.
또 카메라 본체가 가장 싸기 때문에 나머지도 가장 쌀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작용한다.
하지만 이런 업체 대부분이 부속품 가격을 다른 일반 가격보다 1.5배에서 2배가량 비싸게 팔고 있다.
본체를 미끼처럼 저렴하게 팔기 때문에 부속품을 이용해 이익을 챙기려고 하기 때문이다.
특히 본체 가격을 보기 전에 메모리카드 등의 부속품이 5만원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비싸다고 생각해 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디지털카메라를 사기위해 47만원을 지출하기로 마음을 정한 다음에는 살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을 대조효과라고 하는데 처음에 제시된 사물과 나중에 제시된 사물의 차이를 원래 실제 차이보다 훨씬 크게 인식한다는 것을 말한다.
대조효과 법칙은 로버트 치알디니가 쓴 '설득의 심리학'에 언급한 소비자보고서의 한 기사로 소개된 당구대 판매 실험으로 입증된 바 있다.
브룬스윅이라는 당구대 제조회사는 1주일 동안 가장 싼 모델부터 점차 비싼 모델을 소개시켜주는 전통기법으로, 그 다음주 1주일 동안은 가장 비싼 모델부터 점차 싼 모델을 보여주는 판매법을 사용했다.
첫 1주일 동안 팔린 당구대 평균 가격은 550달러, 하지만 나중 1주일 동안은 1000달러를 넘었다.
이런 대조효과는 자동차 판매와 부동산 매매와 같은 고가품의 구매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자동차 영업사원은 먼저 기본 품목만으로 가격 흥정을 매듭짓는다.
그런 다음 얼마 되지 않을 것 같은 옵션을 하나하나씩 추가한다. 최종적으로 보면 옵션이 처음에 제시한 기본 품목 가격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이미 차를 구입하기로 했기 때문에 옵션을 빼기가 쉽지 않아진다.
또 집을 구입하거나 세를 얻을 때 대부분의 부동산 중개인은 처음에 좋지 않은 집을 먼저 보여준다.
그런 다음 바로 평범하거나 수리가 잘 된 집을 보여준다.
이럴 경우 소비자가 느끼는 두 집 간의 상태 차이는 실제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중개인은 두 번째 집을 좀더 비싸게 계약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속이고 속는 경제 사회에 살고 있다.
앞에서 본 것처럼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일수록 쉽게 속을 가능성이 높다.
매사에 꼼꼼하게 챙길 수는 없을지라도 자신의 판단기준이 ‘고정관념과 권위의 법칙’에 따른 것은 아닌지 고려하면 질 낮은 물건을 값비싼 가격에 속아 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 ‘대조효과의 법칙’을 잘 기억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과소비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2007-02-06
아버지
아버지께서 병원(순천향대병원-한남동소재)에서 퇴원하시고 집에 오신지도 10여일이 지났다.
병원에서 지내신지 3개월만의 퇴원이었는데...
병원에 들어가실때.. 어려운 걸음이었지만 천천히 걸어서 들어가셨는데 나오실땐 식구들조차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혼란스러운 정신과 하체가 마비된 상태로 집에 오셨다.
그리고, 말씀도 잘 못하신다.
힘겹게 손을 드시는 모습이 안스럽다.
가족이 암으로 고생했던 여러 지인들이 얘기를 했었다.
암 말기라면 병원에 모시지 말라고, 더 빠르게 악화된다고.
이렇게 후회할줄 알았지만 자식된 도리로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는가...
막연하게 지푸라기라도 잡을 요량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이렇게 후회가 심할줄 알았으면 억지를 부릴것을... 잘못했다.
계속 생각이 난다.
아버지의 병원생활,
아버지 당신도 막연하게 치유의 목적으로 그 힘든 몸을 놀리며 물리치료를 하셨지.
힘들게 ...힘들게..
땀을 흘리시며 페달을 돌리시던 모습이 왜이리 가슴아프게 다가오는지... 아버지...
바로 어그저께 모습이었는데...
병원이 원망스럽다. 말기암환자는 실험쥐라고 하던데...사실이었단 말인가???
하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기도를 멈추진 않겠다.
이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
하나님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큰 역사가 일어나는데 ... 하나님께서 치유의 기적을 보이길 준비하고 계실지 모르지 않는가?
그 악독한 성이었던 니느웨 성읍도 한순간 회개바람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셨는데...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불쌍한 육신의 아버지를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치유하여 주십시오.
그 치유의 기적으로 믿지 않는 많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2007-01-26
중국, 일본에서 보는 이순신(출처모름)
아래 글을 읽으면서 누가 쓴 글인지 모르지만 참으로 잘 썼다라는 생각이 우선 들었다.
자랑스러움, 뿌듯함을 느끼게 하는 글...
인터넷의 익명성을 잘하는 나이지만 글의 진실,거짓을 떠나서 기분좋은 글임엔 틀림없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글,
나 또한 그런 글, 그림, 말하긴 쑥스럽지만 여러 작품(?)을 많이 남겨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 일본에서 보는 이순신(출처모름)
"아시아 역사를 바꾼 이순신 "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1990년~1998년...
약 8년에 걸쳐서 중국학자 5명과 일본학자 7명 그리고 그 외 일본사관학교(육사.해사) 장교 및
중국인민박물관장. 한국해군사관학교장교들의 도움으로 총 32권으로 발권된 책이죠.
이 책은 크게
- 이순신장군 생애를 다룬 5권.(이순신은 누구인가?)
- 일본장수가 본 이순신 2권 .
- 명나라가 본 이순신1권.
- 1500~1600년시대의 조선과일본 그리고 명나라 10권.
- 이순신과 임진왜란 5권.
- 토요토미 대 이순신 2권.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한 내용이 25권.
그리고 역사적 근거로 가설을 부친 내용이 7권으로 나누워진 책입니다.
이 중에서 좀 특이한 것은 일본 장수가 본 이순신 장군님에 관한 책이 2권이나 된다는것인데...
이순신 장군께서 난중일기를 남기시듯..
일본장수들도 나름대로 자신들의 기록을 남긴 서적들이 꽤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와키자카와 도도. 등등...
특히 이 두 사람은 이순신 장군님에 대한 기록이 유별 나다고 합니다.
아마 같은 수군이라서 그랬겠지요...
1. 와키자카가 본 이순신
전에 KBS1 역사스페셜에서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와키자카 후손들이 매년 이순신 장군님 탄생 때 온다는거....
와키자카가 이순신장군님을 알게된건 한산도대첩때인데...
와키자카는 우리가 알고있는 것과는 성격이 좀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바라보는 것과 일본에서 바라보는 건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튼 와키자카라는 장수는 전형적인 사무라이였는데 명예를 중요시 하였으며,
차를 좋아했으며, 함부로 살생하기보다는 덕을 베풀어서 적을 자기수하로 만드는
뭐랄까 그런 묘한데가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와키자카는 2천의 군사로 약 5~10만명(정확한설은 없음.
우리역사에는 5~6만명이라고 하고 일본역사에는 8~10만이라고 함) 정도 되는
조선육군을 물리친 명장 중에 명장입니다.
그러한 명장이 듣지도 못한 장수 이순신장군에게 대패를 하였으니 그 충격은 대단했을 겁니다.
한 예로 와키자카는 한산도대첩 이후로 충격에 6일을 굶었다고 본인이 그렇게
기록을 하고 있으니 그 충격은 대단했었나 봅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내가 왜졌는지 생각하고 고민하는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나는 이순신이라는 조선의 장수를 몰랐다.
단지 해전에서 몇번 이긴 그저 그런 다른 조선장수 정도였을거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내가 겪은 그 한 번의 이순신 그는 여느 조선의 장수와는 달랐다.
나는 그 두려움에 떨려 음식을 몇일 몇날을 먹을 수가 없었으며,
앞으로의 전쟁에 임해야하는 장수로서 나의 직무를 다할 수 있을련 지 의문이 갔다.
2천의 군사로 5만 이상의 조선군을 물리친 일본의 명장이 이렇듯 두려움에 떨 정도였으니...
이후에도 와키자카는 여러번 이순신 장군님에대한 본인의 생각과
조선수군과 있었던 전투내용을 상세히 기록해 뒀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흥미로운점은 와키자카가 쓴 내용에보면..
내가 제일로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순신이며
가장 미운사람도 이순신이며
가장좋아하는 사람도 이순신이며
가장 흠숭하는사람도 이순신이며
가장 죽이고싶은 사람역시 이순신이며
가장 차를 함께 하고 싶은 이도 바로 이순신이다.
적장이지만 와키자카도 멋있는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글이죠.
아마 이러한 이유 때문에 400년이 지난 지금도
그 후손들이 이순신장군님 탄생일때 오는가 봅니다
2. 명의 사신이 본 이순신
그리고 "운덕 " 이라는 명나라의 사신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후일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을 했습니다.
하루는 어두운밤 눈이 몹시 내리고 그바람이 칼날 같아서 살결을 찢는 듯 하니,
감히 밖으로 나서지 못하겠더라..
그러한데 그속을 통제사영감이 홀로 지나가니,
무슨까닭으로 이 어둡고 추운바람속으로 거닐고 있는걸까?
궁금하던차에 한번 따라가보니 통제사 영감이 가고 있던 곳은 바로
왜놈이 잡혀있는 현장으로 가는거 아닌가...
더욱이 이상하여 더 밟아보니 통제사영감 손에는 한권의 책이 있더라...
밖에서 보니 통제사 영감은 그 왜군에게 명심보감중 효행편을 읽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음날 알아보니 그 왜군의 나이는 15세이더라...
10살 의 어린나이에 병사가 되어 왔음에 이 아이가 포로가 된후 이를 딱히
여긴 통제사영감이 별도로 감싸주었던 것이다...
10살에 포로가 되었으니 벌써 5년이 되었고 그동안 왜군의 아이는 조선말을 배웠으며
간간히 통제사 영감이 책을 읽어주기도 했다고한다.
서로 죽이고 죽이는 전쟁이지만, 저 두사람을 보면 어찌 서로를 원수라 하겠는가...
내가 본 저 두사람은 조선장수대 왜군이 아닌 한 아버지와 그의 아들로 보였으니..
통제사염감이 저러하다면, 그의 백성을 아끼는 마음 무엇으로 나타낼수 있겠는가!
3. 명의 도독 진린이 본 이순신
명나라의 황제 신종(만력제)은 조선에서 진린도독으로부터 한통의 서신을 받는다.
황제폐하 이곳 조선에서 전란이 끝나면 조선의 왕에게 명을 내리시어 조선국 통제사
이순신을 요동으로 오라 하게 하소서..
신(臣)이 본 이순신은 그지략이 매우 튀어날뿐만 아니라 그 성품과 또한 장수로 지녀야할
품덕을 고루 지닌 바 만일 조선수군통제사 이순신을 황제폐하께서 귀히 여기신다면
우리 명(明)국의 화근인 저 오랑케(훗날청國)를 견제할수 있을뿐 아니라,
저 오랑케의 땅 모두를 우리의 명(明)국으로 귀속시킬 수 있을 것이옵니다.
혹여 황제폐하께서 통제사 이순신의 장수됨을 걱정하신다면
신(臣)이 간청하옵건데 통제사 이순신은 전란이 일어나고 수년간
수십차례의 전투에서 단 한번도 패하지 않았음에도 조선의 국왕은 통제사 이순신을
업신여기며 또한 조정대신들또한 이순신의 공적에 질투를 하여
수없이 이간질과 모함을 하였으며, 급기야는 통제사의 충의를 의심하여 결국에는
그를 조선수군통제사 지위를 빼앗아 백의종군에 임하게 하였나이다.
허나 통제사 이순신은 그러한 모함과 멸시에도 굴하지않고 국왕에게 충의 보였으니
이어찌 장수가 지녀야할 가장큰 덕목이라 하지 않을수 있겠나이까."
조선국왕은 원균에게 조선통제사 지위권을 주었으나 그 원균이 자만심으로 인하여
수백척에 달한 함대를 전멸케 하였고 단 10여척만이 남았으메
당황한 조선국왕은 이순신을 다시불러 조선수군통제사에게 봉했으나,
이순신은 단 한번의 불평없이 충의를 보여 10여척의 함대로 수백척의 왜선을 통쾌하게도
격파하였나이다.
허나 조선의 국왕과 조정대신들은 아직도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또다시 통제사 이순신을 업신여기고 있나이다.
만일 전란이 끝이난다면 통제사 이순신의 그목숨은 바로 풍전등화가 될것이 뻔하며,
조정대신들과 국왕은 반드시 통제사 이순신을 해하려고 할 것입니다.
황제폐하 바라옵건데 통제사 이순신의 목숨을 구명해주소서.
통제사 이순신을 황제폐하의 신하로 두소서.
황제폐하께서 통제사 이순신에게 덕을 베푸신다면
통제사 이순신은 분명히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황제폐하게 충(忠)을 다할것이옵니다.
부디 통제사 이순신을 거두시어 저 북쪽의 오랑케(훗날의청국)를 견제케 하소서)."
4. 책의 저자인 쟝웨이링 교수가 본 이순신
1990년 3월 하북에서 제1차 중.일 합동 연구회(이순신)를 가졌다.
이순신???
내가 알고있는 이순신은 조선시대 임진왜란때 장수였던거 정도로 알고 있었다.
사실 이 연구회엔 나의 절친한 동료학자의 권유로 참석하였으며
그저 잠시나마 자리에 참석할 생각이었다.
사실 조선의 역사에대해선 그다지 큰 관심이 없던터라,
나는 그저 일본교수진들의 말만 들을 뿐.....
러한 내게 작으나마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조명이 꺼지고 화면가득 보여지는게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거북선이라고 불리는 배였다.
저런 배가 400여년전에 있었단 말인가...(본것은 처음이었다)
나의 놀라움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일본 학자들은 임진왜란에 대해서 나와는 너무나 다른 시각으로 보고있었다.
아무리 나라가 다르다지만... 그 시각의 차이는 너무나도 크고 말았던것이다..
더군다나 그차이는 중일간의 차이가 아니라 바로 조선이라는 나라를 보는것.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조선이 아닌 이순신이라는 한 인간을 보는것이었다.
일본교수진들은 이 연구회를 이순신 이라고 붙엿다.
즉.. 임진왜란 자체를 이순신이라는 인물이 중심이되어서 바라보고 찾고 연구하고
가설을 붙이는 것이엇다.
이는 우리 중국 어느 누구에게도 연구해보지 않은 방법이었다.
나는 그 학술회가 끝나는데로 일본교수의 도움으로 이순신이란 인물에 대한
책자를 얻을수 있었다.
7권으로 이루어진 이순신 이라는 인물에 관한 책이었고.
나는 그 7권을 단 하루만에 다 읽고 말았으며,
책을 손에서 놓은뒤 내게 있어서 가느라한 한숨과 함께
어디선가 느껴지는 심장의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이순신....
참으로 읽으면 읽을수록 수수께끼 같은 인물.
지금까지 우리 중국학자들은 임진왜란은 일본의 토요토미가 조선을 침략하였으며,
조선의 왕 선조는 그들을 막지못하고 의주로 몽진을 하여 우리 명나라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그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으며,
그로 인해 명나라는 국력을 소비한 나머지 지금의 청에 의해 멸하고 만다.
이것은 우리 중국과. 한국, 북한.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도 별차이없이 나오는 부분이었다.
그런데.. 이날 연 학술회에선 이 모든 것을 흔들어버리는 아니 뒤엎는 가설을 내놓은것이다.
바로 이순신 이라는 이름으로.......
5. 장웨이링 교수가 말하는 우리의 거북선...
1997년 10월.
한번은 내게 북경대에서 초빙을 받아서 학생들과 토의를 한적이 있었다.
주제는 청나라의 멸망에 관해서 였다.
그래서 나는 한국에서 가져 온 거북선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이것이 무언지 아는 사람 있냐고 묻자 250명의 학생중 단 한명도 이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답하였다.
어쩌면 역사학자인 나도 이 거북선을 이순신 인물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처음 보았으니..
학생들이 모른다고 답하는건 어쩌면 무리는 아니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학생들이 이 거북선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볼 기회를 주고난 후..
나는 질문을 바꾸어서 왜 청나라가 망할수밖에 없었고
서양과 일본에게 전쟁에서 질수밖에 없었는지 질문을 던져보았다.
학생들은 각자의 생각에 대해서 발표를 하였으며 모두 맞는말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다시 질문을 바꾸어서 그렇다면 그당시 전쟁에서 여러분이 아는 영웅 중
단 한명 다시 태어나 청나라를 구할수있는 위인이 누구인가라고 묻자
학생들의 답변은 내가 예상하고 있던 그대로였다.
항우.제갈공명.손자.관우......
나는 잠시 창너머를 바라보았고...
한참동안이나 내가 강단의 창너머만 바라보자
이에 이상했는지 학생들은 왜 그러시냐고 물었다.
나는 이에 만일 지금 또다시 지금 중국이 청나라처럼 되었고
여러분들이 말한 영웅이 나타난다해도 결과는 마찬거지일거라고 답해주자..
모두들 의아해했다.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들며 그렇다면 교수님께서는 어떤 위인 나와야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라고 질문을 하였고.. 나는 그 질문에 거북선을 다시한번 학생들에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대로 배다.
지금부터 400년전에 만들어진 전투함.. 이 전투함을 만든 이순신...
400년전에 조선과 일본의 전생시 조선을 구한 이순신장군이야말로 중국을 구할
유일한 영웅이라고 나는 여러분에 말한다....
많은 학생들과 같이 참석한 많은 다른 교수들도 의아해 하기 시작하였고..
여기저기서 이순신이 누구냐고 서로 묻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여기서 간단히 임진왜란에대해서 30분정도 시간을 내서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일본과의 전쟁에서의 활약상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내가 왜 이순신을 선택한지 아느냐고 물었으나 이 역시 학생중 단 한명도 알지못하였다. 단지 어느 한학생이 교수님 이순신은 해군아닙니까?
나는 그 학생의 말이 끝나기 전에 답해주었다.
바로 해군이기 때문에 청나라를 구할수 있는 것이다.
청나라가 망한건... 아편탓도있고.. 황제탓도 있다.. 정치적 이유도 맞다...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유능한 해군장교가 없었다는것이다.
조선수군장수 이순신은 5000명도 안대는 군사와 50척도 안대는 함대를 이끌고
40만의 왜군과 1300대의 일본함대와 맞서 싸워 단 한번의 패도 없이 모두 승리를 이끌어
조선을 구할 수 있었다.
당시 조선은 청국과 같은 처지였다... 당파싸움에 휩쌓여 있었고.. 병력이라야 5만도 안되는...
그러한 조선을 이순신장군이 지켜낸 것이다.
그리고 그 승리의 안에는 바로 이 거북선 전투함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러분들이 말한 영웅들은 모두 육지에서 뛰어난 자들이다.
그것은 우리 중국역사에는 세계에 내놀만한 수군장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 중국은 대륙국가였다... 하지만 대륙만큼이나 우리 중국은 바다가 넓다.
그러자 한학생이 손을들며.. 교수님 그렇다면 주유가 있지 않읍니까? 라고 말하였고
나는 그에 질문에... 주유는 훌륭한 지휘관이다..
그러나 주유는 이순신 장군과는 격이 다르다....
주유는 양쯔강에서 활약한 장수지 진정한 해상지휘관은 아니다..
영국을 보라.. 네덜란드를보라 스페인을보라..
그들은 나라는 작아도 바다를 가졌기에 그리고 그바다를 점령하였기에
세계 최고의 국가로 일어설수 있었다...
그와 반대로 청나라는 거대한 대륙국가 이였지만 바다를 몰랐기에 무너지고 만 것이다.
여기 거북선을 보라...
누가 이 배가 400년전에 만들어졌다고 믿겠는가?
여러분들은 눈을 떠야 할것이다. 바다로 바다로 눈을 떠야 할것이다.
그리고 나는 학생들에게 일본에서 열렸던 임진왜란 모의전쟁에서
만일 이순신 장군이 일본장수였다면 당시 명나라는 물론이고
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 아까지 일본국에 점령되었다... 라는 결과를 말해주자
모두들 놀라는 눈치였다.
세계 어느국가도 한 인물의 존재에 따라서 이렇게 역사가 뒤바껴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다시 한번 거북선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나는 왜 이순신이 위대할수밖에 없는이유를 덧붙여 설명해 주었다.
이 거북선은 내가 여러분에게 이순신 장군이 만들었다고 했으나,
사실은 그가 직접 만든 것은 아니었다.
이 거북선은 나대용 이라는 사람이 만든것이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이 있었기에 거북선을 생각하고 만들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조선수군은 인진왜란 1년전만해도 허약한 병사들이었으나
그 허약한 병사를 단 1년만에 40만대군과 1300척을 거느린 일본군과 맞서 이길수 있는
군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는 위대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리고 나서도 1시간정도 더 이순신 장군에 대한 삶과죽음에 대해서 이야기기를 해주고
강의를'끝마칠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강의가 끝났을때 난 처음으로 전 학생이 일어나며 기립박수를 받아 보았다...
어떤 학생은 눈물을 흘리기까지도 하면서....
내가 처음 이순신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을 때 그 감정을
나의 제자들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 쟝웨이린 교수님은 1989년에 고구려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일을 맡는
주요 책임자중 한분이셨으며, 1990년 이 학술회를 시작으로해서 연구하시던 중 1995년
고구려 역사편입하는 작업에서 손수 물러나셨다고 한다
쟝웨이린 교수님은 이 책 머릿말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기셨다.
역사학자란 후세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일을 해서는 안된다..
역사학자란 두가지의 부끄러움이 있다.
한가지는 숨기는것이다.
히틀러가 200만 유태인을 죽인것보다 그 역사를 감추려하는 역사학자들이 더 부끄러운 것이다.
나의 조국의 부끄러움보다 역사앞에서 그 진실을 숨길 때 그것이 참으로 부끄러운 짓이다.
또 한가지의 부끄러움을 말한다면,
진정한 위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찾지못하는 역사학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진정한 위인은 자기가족만을 위해서 자신의 조국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진전한 위인이란 모든 만인을 위하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위인이며..
나는 그 위인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6. 일본의 아리모토라는 역사가가 본 이순신
세계의 전쟁영웅은 피로만들어진다.
전쟁영웅은 만인들에게 우러러 보게끔 만든다.
알랙산더대왕도 그러했고 케사르도 그러했고,징키스칸도 그러했고,나폴레옹도 그러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우리에게 고개를 숙이게 한다.
우리 자신을 부끄럽게 한다.
이러한 표현이 맞는 지는 모르겠다.
나는 크리스챤인이다.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 그분.... 이순신 장군을 볼때면 문득 그분이 떠오른다....
두 분 다 나의 고개를 숙이게 한다.
이순신 장군은 단순히 조선을 구한 영웅이 아니었다.
또한 이순신 장군은 피로 혁명을 일으키기보다는 바로 십자가를 선택하셨다.
모든 것을 홀로 짊어지시고 가셨다...2000년전의 한 청년이 그래햇듯이..
이순신 장군은 그 처절한 전쟁속에서 忠.孝.義.愛.善 을 가르키신 분이셧다.
그러고 보니 한국사람들은 이순신장군을 영웅 이순신이라 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한다.
"성웅 이순신"
7. 장군님의 혁명과 죽음에 대한 논란
1996.4월 이케다 하야토 교수의 [아시아 역사를 바꾼 이순신] 중에서 14부인
(이순신의 혁명과 죽음) 중에서 .....
이순신의 혁명..
우리들은 왜 이순신은 혁명을 하지 않고 죽음을 선택 하였을까? 하는 의구심을 품어보았다.
수많은 전공에도 불구하고 조선조정으로부터의 의심과 질투를 받은 그에게는
단 한번의 혁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먼저, 우린 만일 이순신장군이 혁명을 일으켰다면 과연 성공하였을까? 하는 부분부터
토론을 해보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 12명의 학자 모두 이순신장군은 혁명에 성공과 함께
조선의 멸(滅)과 새로운 이순신의 나라가 세워졌을 거라고 의견을 모았다.
이순신 장군에겐 2만여명의 수군과 약 5천여명으로 추정대는 의병.
그리고 전라도와 충청이남. 경상도부근에 이순신을 따르는 군(軍)의 수는 1만여명에 이른다.
총 3만 5천여명에 다다르고 이 군대에 대응할 조선의 군대는 없다고 봐야 할것이다.
이와 함께 이순신에겐 두가지의 또다른 무기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민심과 명분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명나라의 군대였다.
명나라 군대 역시 이순신에 대한 반감이 컸으며,
명나라의 장수 유정은 바로 곧 명나라의 황제를 대신 하는것이기에
이순신에겐 유정을 넘어서야 1차적인 혁명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며.
혁명 후 명나라 황제의 질타를 과연 극복할 수 있느냐 하는것이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대답은 너무나도 간단하였다.
조선의 선조는 이순신이 혁명을 일으키자 바로 명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구원을 청했을 것이다. 명나라의 황제가 도와준다면 이순신의 군대는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될것이라 생각했기에...
하지만...
조선의 왕 선조는 자신을 도와줄 군대가 올거라 생각 했지만,
뜻밖에도 명나라에서는 군대가 아닌 사신이 온다.
조선 조정으로가 아닌 명나라의 장수 유정에게........
명나라의 황제는 조선의 왕 선조가 아닌 이순신 통제사의 편을 들어 준것이다. 왜였을까?
이 역시 답은 간단하였다.
그 당시 명나라의 국력은 임진왜란(정유)으로 인하여 국력이 크게 약하게 되었으며,
게다가 북으로의 오랑케(훗날 청)의 견제가 심해져 있었으니..
전란이 채 끝나기도전에 또한번 강력한 이순신군대와 전쟁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명나라는 새로운 전략을 세울수밖에 없었다.
(이미 조선의 민심역시 이순신에게 있는것을 알기에) 바로 이순신에게 손을 들어주는것..
이것은 또한 명나라에게도 커다란 이득인 것이다...
힘없는 선조가 조선의 왕이 되기 보다는
강력한 군대를 가진 이순신을 도와 그에게 왕의 자리를 주고
그 이순신의 군대로 하여금 후에 명(明)을 위협하는 오랑케를 견제 하자는것이다.
명나라의 문록(文錄)을 보면. 조선으로 건너간 명나라 장수 진린이 명나라 황제에게
올린 글에 의하면..
폐하 이 전란이 끝나면 즉시 조선의 수군 통제사 이순신으로 하여금 요동으로 부르소서
그로하여금 북의 오랑케를 견제토록 하소서..
이순신통제사는 능히 우리 명(明)의 후환을 없애줄것이라 신(臣) 진린은 굳게 믿사옵니다....
등등)
이에 명(明)에서는 전란이 끝나면 이순신으로 하여금 그의 군대를 요동으로이동시키자라는
대신들의 논의(論議)가 있었음 알 수 있었다.
이는 이미 명나라에서는 전란이 끝나면 조선의왕 선조에게 우리 명(明)의 도움을 받았으니
조선도 명(明)을 도우라... 이순신으로 하여금 요동으로 오라하라.
이미 각본은 짜여 있었던 것이다.
이순신이 혁명을 하든 안하든... 이미 명나라에서는 훗날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었던것이다.
그런데.....
이순신이 혁명이 아닌 죽음을 선택한것이었다.
왜였을까?
중국역사 조선의역사.. 아니 고금을 통틀어서 이와 비슷한일은 얼마든지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에는 반드시 쿠테타든 혁명이든 일어나게 마련이다.
아니면 토사구팽이라도....그런데 이순신은 쿠테타도 혁명도 토사구팽도 모두 거절하였다.
이순신은 오직 죽음만을 선택 한것이었다.
이순신 과연 그는 모든것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
이 내용에서는 명나라가 이순신장군님을 끌어드려서 북의 오랑캐(훗날 청나라)을
견제시킬려는 의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들은 단순히 이순신 장군께서 혁명을 이룩하면
조선이 발전되었을 거라고 단정을 내리곤 한다...
물론 그럴수도 있었겠지만 국제정세란 매우 이해관계가 복잡한 일이다..
이순신 장군께서는 어쩌면 그러한 모든것을 다 아셨는지도 모릅니다.
만일 이순신장군이 혁명을 일으키고 명나라가 이순신을 도와줘서 낭떠러지에 몰린
조선왕선조와 조정대신(이순신의 반대파세력)들이 뜻밖에도 일본과 손을 잡게되고
비밀협약을한다면.. 과연 조선은 어떻해 되었을까 하는?
혹시.. 이순신장군은 그러한 모든 과정까지도 생각하지않았을까...
왜냐하면 이순신장군은 너무나도 치밀한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드라마를보고 흥분해서 가설을 내세우지만...
이순신장군님은 끝까지 냉정함을 잃지 않고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정확이 아셨던 분이십니다.
400년이 지난 지금 장군님께 질문을 던져 봅니다
장군님 당신은 다알고 계셨던 겁니까?
그리도 두려우셨읍니까?
조선이 피로 물들여질 거라는 걱정이 그리도 두려우셨읍니까?
그래서 죽음을 선택하신건가요?
그것도 한국 학자가 아닌 일본과 중국학자들에 의해 저서가 된 책......
그들은 우리를 알려고 하는데....
적어도 우린 저들을 모른다고 해도 우리역사에 대해서 만큼은 더 알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그분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그분이 우리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씀이 무엇이 었는지...
2007-01-23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상황은 다르지만 이 문구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지난주 부흥회가 있었다.
첫날.. 아주 우연찮게 부흥회중간에 참석하게 되었다.
부흥강사 목사님의 말씀... 좋았다.
하지만...
스타일이 맞지 않았다. 코드가 맞지 않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계속 앉아있지 못하고 나와야 했다.
쉽게 내린 결정은 결코 아니다.
이번주일,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여 물어보았다.
어떠했는지요?...
반응이 제각각. 좋았다, 은혜로왔다, ...
생각보다 많은 수가 좋았다고 한다.
당혹스러웠다.
내가 잘못된 것인가?
결론을 내린다.
영적 상태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단 역시 스타일문제이라고 결론 내린다.
그리고, 받아 드린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내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하기에 이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저들의 의견도 인정하자. 부정하진 말자.
그런 마음을 먹으니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기대된다.
우리 모두 주님이 사랑하는 자녀이다.
사랑한다...
2006-12-06
[펌] 엄마! 하나님이 하지 말래요!
그리고....
아이는 갑자기 그 자리에 무릎을 꿇고 앉아,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 내가 고백할게 있어요..."
나는 순간적으로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지만, 침착하게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무슨 일 있었니? "
아이의 사연은 이러했습니다.
얼마전.....
이제 사춘기에 접어든 반 남자 아이들 예닐곱명이 모여 한 아이의 집에서 음난물 사이트에 접속을 했었다는 겁니다.
나는 순간 머릿 속이 까맣게 내려 앉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 아이는 나름대로 충격반 호기심반 역겨움반인 마음으로 고민하고 있었고..괴롭고 기분이 이상해서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
아이가 나에게 고백하기 몇일전...
어떤 꿈을 꾸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꿈속에서 ... 자신은 컴퓨터에 앉아 있었고 , 친구들과 보았던 음난물싸이트에 접속해 있었는데 ......
바로 그 순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왔다고 합니다.
" OO야.... 그러면 안됀다. 그건 나쁜거다...하지마라.....그러면 안됀다" 하시며... 계속 말씀하시더란 겁니다.
"엄마... 호기심이 나서 친구랑 봤는데요..너무 기분이 이상하고 마음이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었어요.
엄마한테 고백하면 나아 질것 같아서 ..혼날줄 알지만 말하는거에요..저 ...혼내셔도 되요.엄마..하지만 약속 할꼐요 다시는 안할꺼에요.
하나님이 하지 말래요.그래서 다시는 안할 꺼에요."
아이는 그 꿈을 꾼 이후로 자신이 뭔가 잘못을 했다는 생각에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제게 고백을 했던 겁니다.
나는...... 지그시 아이를 안아 주었습니다.
놀라기도 했지만... 아이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마주 앉아 손을 잡고 함께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우리는 같은 마음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것은 진정한 감사와 회개의 눈물 이었습니다.
그리고...나는....
음난물 싸이트에서 배포하는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과 개념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성을 만드신 하나님의 섭리와 그것을 잘 누릴 때에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축복도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꾸준히 성경을 읽어왔던 아이는 내 말을 쉽게 이해 했습니다.
그제서야 ... 아이는 ...
"아 ... 엄마 나 이제 .. 살것 같아요." 라고 말하더군요.
나는.. 그렇게 믿음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잘 사는 사람도 아닙니다.
나는 이 작은 아이에게서 ... 날마다 배우는 ....보잘 것 없는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 올 수 없느니라"
내가....
이 작은 울타리 안에서... 하나님이 맞겨주신 이 두 생명에게 헌신하며 배우는 것들은... 여전히 내가 부족하고.. 더 겸손해 져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기도만 한다고 해서...잔소리만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신앙심이 생기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고 뒹굴며, 대화하고, 함께 배워 갈 때 더욱 빠르게 여물어 가는 것 같습니다.
더우기 성경말씀은 오히려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더욱 큰 파장을 일으킴에 틀림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버이 된 우리는 반드시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쳐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들은 아직도 하루에 2장씩 성경을 읽습니다. 재밋다고 더 읽는 날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에게 그분의 사랑이...그리고 구원이 흘러 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나는 내 아들을 통해 더욱 배워가고 있습니다.
나는 행복한 엄마입니다.그리고...
나는 축복 받은 여자입니다.
God Bless you!
2006-11-15
점심시간에..
하지만 고개를 설래설래 흔듭니다.
아쉬운 마음에 홀로 길을 떠납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를 전 알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하나, 가고자 한 식당까지의 거리가 쬐금 된다는 것입니다.
재어보진 않았지만 회사에서 5분정도.
횡단보도까지 생각한다면 2~3분추가.
먼 거리인가요? ^^
사람들이란 이상한것이 가본 한두사람의 말에 혹하여 가지않았던 사람들도 쉽게 거절한다는 것입니다.
이 식당엔 주변 회사원들이 많이 찾습니다.
음식이 가격에 비해서 푸짐합니다.
제가 오는 이유는 그것뿐만은 아닙니다.
뭇 사람들이 싫어하는 그곳까지의 거리도 사무실에 갖힌 답답한 마음을 풀어준다는 생각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곳엔 괜찮은 화랑이 함께 자리잡고 있습니다.
매주 바뀌는 전시작품엔 매번 흥분된 마음으로 눈요기를 맘껏 합니다.
가본 몇명의 회사사람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환경이 그곳으로의 발길로 유혹하진 못하더군요.
영화관람이나 대중가요 콘서트엔 환호하지만 정적인 미술작품엔 마음이 가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 식당에 가는 진짜이유가 또 있습니다.
그 식당 근처부터 시작되는 산책로가 바로 그 이유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길이었지만 도심속에서 이런 산책로를 처음 만났을때의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되어집니다.
여름엔 많은 나무가지가 내놓은 이파리로 인해 그늘이 잔뜩 만들어지는 이쁜 산책길.
이번 여름에도 근처의 유치원애들이 자주 놀러왔음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가을이 지나고 겨울로 열심히 들어가고 있는 오늘, 생각보다 나뭇잎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겨울기운만큼은 이기지 못하는지 노랗게, 붉게 물들어 감을 지나 누렇게 숨을 죽이고 있습니다.
이따금 까치몇마리의 날개짓에 오래된 나뭇가지가 떨어지는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풀내음에 취해보기도 하고.
나무가 전해주는 차가운 바람소리도 느끼며, 미소, 평안, 기도, 감사가 넘쳐납니다.
어젯밤 내린 비로 인해 축축해진 낙엽을 밟으며 주님의 손길을 맘껏 누린 나만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2006-09-11
신문지, 재생종이로 둔갑하다
“부장님! 무슨 문제가 있나요?”
“이 뒷장에 써있는 건 뭐야?”
“아~그거요? 종이를 좀 아껴보자는 차원에서 이면지를 사용해 봤습니다.”
“뜬금없이 그게 무슨 소리야? 갑자기 이면지 사용이라니?”
“그게 말입니다. 주말에 아들 녀석을 데리고 전주에 있는 종이박물관에 다녀왔거든요. 가서 종이에 대해 공부도 하고, 종이를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니까 종이를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지더라고요.”
“종이박물관이라는 곳도 있어?”
“네! 저도 몰랐는데, 그런 곳이 있더라고요. 종이의 역사나 만드는 방법 같은 것도 볼 수 있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종이를 한 번 만들어봤더니 별거 아니던데요.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집에서도?”
“네. 제가 알려드릴 테니까 집에 가셔서 아이들한테 보여주세요. 무척 재밌어 할 걸요.”
[실험방법]
1. 준비물 : 신문지, 믹서, 물, 녹말가루 조금, 깊이 있는 그릇, 체(철망), 가제수건, 다리미
2. 신문지를 잘게 찢어 믹서에 절반정도 차도록 담고, 2/3정도까지 미지근한 물을 넣는다. 종이를 질기게 하기 위해서 녹말가루를 작은 술로 2스푼 넣는다.
3. 믹서로 종이를 잘게 부숴 곤죽을 만든다. (믹서가 없을 경우 종이를 물에 불린 후 거품기로 휘저어 잘게 부순다.)
4. 큰 그릇에 신문지의 약 10배 정도의 물을 넣고 만들어진 곤죽을 붓는다. 펄프가 너무 진하지 않게 적당한 농도로 만들고, 섬유질이 아래쪽에 가라앉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잘 휘저어 준다.
5. 체(철망)를 그릇에 담가 아래위로 천천히 움직여 얇고 고르게 곤죽을 담는다. 체(철망)를 약간 기울여 물기를 뺀다.
6. 여러 장의 신문지를 깔고, 가제수건을 올려놓고, 체를 뒤집어 종이곤죽을 빼낸다.
7. 곤죽 위에는 깨끗한 종이(또는 가제수건), 신문지를 올려놓고 다림질을 한다. 신문지가 젖으면 새 신문지로 교체한다. 종이가 마르는 동안 만지거나 흐트러지지 않게 주의한다.
8. 다림질이 끝나면 필요한 크기만큼 잘라내 용도에 맞게 꾸민다.
“어때요? 쉽죠? 종이 만드는 공정을 간단히 하면 4가지로 나눠져요. 첫 번째가 ‘고해(叩解)’라고 해서 종이원료를 두들겨서 부드럽게 하는거죠. 믹서기로 잘게 부수는 것이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요. 두 번째가 ‘제작(制作)’인데요, 만들어질 종이의 형태를 잡아주는 거죠. 체로 건져서 신문지 위에 놓을 때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잘 잡아줘야 해요. 세 번째는 종이가 평평해 지도록 눌러주는 ‘압착(壓搾)’이고, 네 번째는 ‘건조(乾燥)’시키는 거예요. 다리미로 다리는 게 이 세 번째 네 번째 공정을 같이 하는 거라고 보면 되죠. 그런데 신문지를 사용하면 종이 질이 거칠고 색도 좀 어두운 종이가 되더라고요. 우유팩을 사용하면 좀 더 하얗고 깨끗한 종이가 되고요.”
“사용하는 종이 종류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말리는 걸 잘 해야 되겠군.”
“네. 종이곤죽을 얇고 고르게 잘 펴서 얼마나 잘 말리느냐가 제일 중요해요. 옛날에 한지도 이런 방법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우리 조상들은 참 지혜로웠던 것 같아.”
“그렇죠? 어쨌든 우리가 폐지를 회수해서 재생종이 1톤을 만들면 30년 된 나무 17그루와 물 238톤, 전기 4200kw/h를 아낄 수 있대요. 높이 15m 정도 되는 20년 된 나무 한그루가 1년에 이산화탄소 334g, 아황산가스 130g을 흡수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따져보면 환경보호에 크게 이바지하는 거죠.”
“이야~ 종이박물관에 한 번 다녀오더니 박사가 다 됐군 그래. 그런데 종이는 이렇게 계속 재생해서 쓸 수가 있는 건가?”
“그건 아니에요. 종이란 게 섬유질을 추출해서 넓게 펴고 압축해서 만든 건데, 그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다보면 종이의 섬유질이 잘라져서 아무래도 계속 재생해 사용하기는 어렵죠. 우리나라에서 매년 수백억 원을 들여서 백만 톤이 넘는 폐지를 외국에서 수입한다는데, 어떤 식으로든 종이 재활용률을 더 높여야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게 이면지활용 아닙니까.”
“듣고 보니 그렇긴 한데 말이야. 아무리 그래도 결재서류에 이면지를 쓰는 건 좀 그렇지 않겠어? 어서 가서 다시 작성해 와!”
“아, 알겠습니다!” (글 : 과학향기 편집부)
2006-08-08
피해야 할 사람
부정적인 의견만 내놓고 남에게도 그런 것을
강요하는 사람이야말로 피해야 할 사람들이다.
의외로 안 된다는 타령의 주인공은 가까운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 90% 이상이 가까운 사람들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만약 그들이 하자는 대로 했다면 오늘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신이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안된다는 의식을 퍼뜨리는 사람은 날카로운 흉기나
마찬가지다. 대부분 이런 일들이 '사랑'이라는
명분하에, '아낀다'는 미명하에 공공연히
발생하고 있음을 유의해야하겠다.
- 김정하의《슬로 석세스(Slow Success)》중에서 -
*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어린 묘목'과 같습니다.
'사랑'의 이름으로 '흉기'를 들이대면 제대로 자라기도 전에
꺾이거나 시들고 맙니다.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깊이있게, 그리고 오래 지켜보며, 용기와 희망의
물을 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2006-07-27
델파이관련 자료(20060727)
메신져 - 파일 전송 가능한 메신져. LAN 환경.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achat
소스 둘러보기 http://svn.sourceforge.net/viewcvs.cgi/achat/
확대경 - 화면 부분 확대,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magnifier
colored library - 문법 강조 , LGPL/MPL1.1, 이글립스 플러그인
http://sourceforge.net/projects/colorer/
아레스 갤럭시 P2P - 슈퍼P2P,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aresgalaxy
delphicodetodoc - 델파이 코드를 문서로,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dephicodetodoc
dev-php IDE - php IDE 개발 환경,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devphp
crash point - worms 아류,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crashpoint
delphi code analyser - 델파이 코드 분석툴, 소스, MPL1.1
http://sourceforge.net/projects/dca
Scintilla Project 컴포넌트 - Scintilla 컴포넌트, 소스, LPGL/MPL1.1
http://sourceforge.net/projects/delphisci
프로메테우스 프로젝트 - 라크나로크 서버,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prometheusproj
Recognition And Vision Library - 패턴인식 라이브러리, 소스, L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ravl
소코반 - 게임, 소스, 라이센스 없음
http://sourceforge.net/projects/sokobanyasc
LCD Smartie - LCD 개발 프로그램, 소스, LGPL/GPL/MPL1.1
http://sourceforge.net/projects/lcdsmartie
Legend of Mir2 Diamond Emulator - 미르의 전설 2 서버/클라이언트 에뮬레이터,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diamondm2server
InstantObjects - DB 晥?컴포넌트 패키지, 소스, MPL1.1
http://sourceforge.net/projects/instantobjects
HomeNet PhoneNet - VOIP, 소스, GPL/Nethack General Public License
http://sourceforge.net/projects/hnpnren
shundown monster - 컴퓨터 종료 어플,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shutdown
iSafer firewall - 방화벽, 소스, GPL (한국)
http://sourceforge.net/projects/winsockfirewall
PTISC - 턴베이스 게임엔진(2D Isomatric)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ptisc
Klipboard - 클립보드툴, 소스, L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klipboard
델파이 Indy(9,10)데모, 소스, MPL1.1
http://sourceforge.net/projects/internetdemos
Packetyzer - 패킷 분석기,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packetyzer
Programmer's Notepad - 편집기,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pnotepad
Charset Detector - 문자 코드 검출기, 소스, L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chsdet
GenIconXP - 다중 아이콘 파일 생성기, 소스, GPL
http://sourceforge.net/projects/geniconxp
등등. 너무 많아서 일부만 =_=ㅋ
2006-05-12
장청소 == 마음청소
'장청소'는 '마음청소'와도 연관됩니다.
몸이 가벼우지면 마음도 가볍고 편안해져서일을 하거나 사람을 대할 때 훨씬 넉넉하고 부드러워집니다.
부탁하신 '장청소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청소는 소금물(정제된 고급소금 1% 농축된 식염수)을 새벽에 한 컵씩 한 컵씩 여러 번 마시어 배를 채우고, 배를 서서히 맛사지해 주면서 그 소금물을 통해 위, 소장, 대장 등 장속의 노폐물들을 항문으로 배출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주의할 점은 소금입니다.
꽃소금, 맛소금 등은 피하시고, 굵은 천일염을 쓰거나천일염을 볶아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볶으면, 매우 심한 악취가 나는데다 볶고 나면 냄새는 사라지고 그 소금 맛이 아주 답니다.)
1. 방법
1) 장청소 하루 전날 저녁은 되도록 음식을 가볍게 든다.
2) 잠자기 전에 종합 구충제 1정을 복용해도 좋다.(안 드셔도 무방)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 소금물 1.8L(여자는 1.5L)를 6~10회 나누어 약 20~30분 안에 모두 마신다.
4) 중간중간에 배 맛사지 등 요가를 하면 1시간 안에 설사를 하게 된다.
(처음 설사후 일반생수 1컵을 마시고 복부운동, 두 번째 설사 후 일반생수 1/2컵 마시고 복부운동 식으로 설사 때마다 일반 생수를 점차 적게 마시고 복부 운동을 한다)
5) 설사를 4~6회 정도 죽죽 하고나면, 설사가 마시는 물 같은 형태로 깨끗이 나오는데 이때부터 생수복용을 중지한다.
6) 설사 중지 20~30분 후 샤워하고 가벼운 식사(미음이나 누룽지)를 한다.
2. 특 징소요 시간은 식염수 음용부터 샤워까지 약 2시간 가량 걸리며,어지럽거나 힘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샤워후부터 외출등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다
3. 효 과ㆍ장내의 노폐물 (독소, 숙변)을 제거한다.
ㆍ변비를 개선시키며,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ㆍ피부가 깨끗해지며, 세포내 노폐물을 제거 시켜준다.
ㆍ지방 축적을 방지하며, 체중 감소에 기여한다.
ㆍ만성 투통에 효과적이며, 머리가 맑고 시원해진다.
더욱 건강하시고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2006-04-25
사랑은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선 안 된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
-오스카 햄머스타인 -
2006-04-04
말의 힘
소냐는 음모를 꾸미듯이 낮고 약간 더 느리게 말한다.
"어떤 책임자가 자신의 시간 중 70퍼센트를 프로젝트에 바칩니다.
프로젝트의 규정에 맞추기 위해서죠.
그럼 나머지 시간에는 무엇을 할까요?"
그녀는 이 문장을 높은 톤으로 음의 강도를 높여서 끝맺고 잠시 멈춘다.
"대화, 대화, 대화를 합니다. 성공의 비결은..."
그녀의 목소리는 이제 의미심장하게 변한다.
"... 직원들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로만 브라운의 '말의 힘' 중에서 (이지앤, 49p)
2006-03-08
용서의 힘
과거가 현재를 가두는 감옥이어서는 안 된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과거의 아픈 기억을 해소할 길을 찾아보아야 한다.
용서는, 과거를 받아들이면서도 미래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감옥 문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여준다. 용서하고 나면,
두려워 할 일이 적어진다.
- 프레드 러스킨의 《용서》중에서 -
2006-02-21
시간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만 죄가 아니다
시간을 허비한 것도 죄가 된다
빠삐용이 죽음 직전까지 가서
깨달았던 것도
시간을 허비한 것에 대한 낭비죄였다
내일은 언제나 올 것 같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최선이란 말이다
-'행복한 동행' 2006년 3월호 중에서
2006-02-10
욕심쟁이
어떻게 보면 상투적이고 이상적인 내용이지만 ..
꿈은 이루어진다란 말처럼 사랑하는 두사람이 노력하면 가능한 삶의 모습이 아닐까?
쉬우면서도 어려운 요구이기도 하지만 ... 노력하자..여보~
+++ 노랫말 시작 (김동률 & 이소은 노래) +++
매일 아침에 젤 먼저 날 깨워주기
내가 해준 음식은 맛있게 다 먹어주기
한달에 하루쯤은 모른 척 넘어가주기
친구들과 있을 땐 나 말고 딴 데 보지 않기
잠들기 전에 꼭 내게 전화해 주기
한번 들은 얘기도 재밌게 다 웃어주기
혹시 몸이 아플 땐 나에게 숨기지 않기
하고 싶은 얘기는 돌려서 말하지 않기
사랑한다는 말은 나에게만 하기
좋아한다는 말도 너무 아껴하지 말기
혼자서만 괜히 삭히지 말고 무슨 일이든 다 말해주기
우리끼린 절대 거짓이 없기
엉엉 울 때엔 날 그냥 내버려두기
내가 투정 부릴 땐 말없이 껴안아 주기
술이 취해 전화를 걸어도 화내지 말기
남자들의 세계는 절대로 넘보지 않기
사랑한다는 말은 나에게만 하기
좋아한다는 말도 너무 아껴하지 말기
서로에게 상처 받았던 일들 그 자리에서 다 털어놓기
우리끼린 절대 비밀이 없기
괜히 다툼 끝에 서로 토라질 때
먼저 말 걸어주고 미안하다 말하기
사랑한다고 날 좋아한다고
너무 보고 싶다고 수도 없이 말해주기
서로에게 감동 받았던 일들 마음속 깊이 감사해 하기
내가 잘해주는 만큼 나에게 더 잘해주기
헤어지자는 말은 평생 꺼내지도 말기
지금까지 굳게 맺었던 약속 단 한 가지도 빼놓지 않기
내가 사랑하는 만큼 더욱더 날 사랑하기
Delphi : DateUtils.pas 날짜함수 정리
http://www.delmadang.com/community/bbs_view.asp?bbsNo=21&bbsCat=0&indx=209893&page=41 델파이에 날짜함수를 모아둔 DateUtils.pas 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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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s Delphi Applications without Forms? From: bpeck@prairienet.org (Bob Peck) You bet! First, select File|New Project and ch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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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형(data types)> 단순형 문자열형 구조형 포인터형 가변형 정수형 문자형 대수형 열거형 범위형 실수형 단문자열형 장문자열형 광포(Wide) 문자열형 배열형 레코드형 집합형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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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리눅스명령어(시스템 정보) 1. ps ( process ) - 현재 진행중인 프로세스의 정보를 출력합니다. 2. pstree ( process tree) - ps 에 의해 출력되는 프로세스 정보를 트리 형태로 나타냅니다. 3. top -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