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서든, 경험을 통해서든 세상을 알아 갈수록 나의 한계가 뚜렷해진다.
무엇은 해야 하고 무엇은 하지 말아야 할지, 어떤 일은 더 열심히 해야 하고 어떤 일은 손을 놓아야 할지 알게 되는 것이다.
아쉽긴 하지만.
마약 우리가 괴롭거나 힘들다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다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괴로움을 주고, 놓아야 할 것을 붙잡고 있을수록 힘이든다.
요즘 나의 기쁨은 한계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날마다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 아침이 더 신비롭다.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웃었다.
이것이랴말로 얼마나 큰 기쁨인가!
200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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